거실 아트월 도배 대신 벽장재 시공 시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을까요
거실 TV 자리와 아트월 쪽 마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반 도배로 생각했는데, 최근에 벽장재로 시공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니 마감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계속 눈에 밟히네요.
찾아보니 판 크기가 큼직한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자재를 쓰면 줄눈 개수가 적어서 시각적으로 더 정돈되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역시 예산입니다. 일반 도배와 비교했을 때 견적이 더 높게 나오다 보니, 실제로 그만큼의 돈값을 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괜히 욕심내서 비용을 더 들였다가 나중에 관리하기가 힘들거나 후회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네요.
혹시 벽장재로 아트월 시공해 보신 분 계실까요? 실제 사용하시면서 느끼시는 만족도나 관리 측면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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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도배
후기 14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저는 결국 도배로 갔어요. 자재비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고민입니다. 도배로 하셔도 충분히 깔끔해 보이나요?
이 사례에서는 자재의 규격과 줄눈의 양에 따라 시각적 개방감이 달라지므로, 먼저 실제 샘플 판의 크기를 확인하신 후 거실 벽면 치수와 대조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관리 편의성은 자재의 표면 강도와 오염 제거 용이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는 벽장재 시공했는데 확실히 도배보다는 고급스럽습니다. 다만 시공비가 비싼 만큼 기대치도 높으실 텐데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하시는데, 오히려 도배지보다 오염에 강해서 청소는 더 편할 수도 있어요.
표면 재질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무광인지 유광인지에 따라 지문 묻어나는 정도가 다르더라고요.
판 크기가 크면 확실히 호텔 같은 느낌이 납니다. 예산 범위 내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결국은 취향 차이인 것 같습니다. 매일 보는 벽이라 만족감이 중요하다면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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