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3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타일과 필름 일정 배치가 맞을까요

초***드

이번에 30평대 구축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면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공정표를 짜보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문제가 없을지 판단이 서질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우선 철거 단계에서 마루와 걸레받이, 아트월 기둥, 천장 우물, 몰딩, 중문, 신발장, 도어 6개와 원도어 1개를 모두 걷어낼 예정입니다. 이후 목공 공정에서 몰딩과 도어 설치, 화장실 원슬라이딩 도어 작업, 그리고 안방과 거실의 단내림 작업을 잡았습니다. 시스템 에어컨은 방 3개와 거실 1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타일과 필름 작업입니다. 화장실 두 곳은 모두 덧방으로 시공할 예정이며, 샷시와 문틀, 붙박이장, 싱크대, 신발장까지 필름 작업을 넓게 잡았습니다. 이후 강마루 시공과 디아망 및 베스트 벽지 도배, 3연동 중문 설치, 세탁실과 신발장 탄성 코팅 순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타일 작업 이후에 필름 공정을 배치했고, 필름이 끝난 뒤 마루와 탄성, 도배와 전기 작업을 이어서 진행하도록 짰습니다. 특히 타일과 필름의 퀄리티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이 흐름대로 진행했을 때 공정 간 간섭이나 마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현장 감독은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 그리고 오후 4시 이후에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일정대로 밀어붙여도 괜찮을지, 혹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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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먼***탈3일 전

일정표를 보니 타일 다음에 바로 필름으로 넘어가시는데, 타일 양생 시간이나 현장 정리 상태에 따라 필름 작업자가 불편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초***드3일 전

아, 타일 작업 후에 바로 필름을 잡은 게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간격을 좀 더 둬야 할까요?

반*끝3일 전

이 사례에서는 타일과 필름의 순서를 정하기 전, 필름 시공 부위가 타일과 맞닿는 지점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는 필름 작업을 먼저 하고 타일로 마감하는 것이 깔끔하지만, 덧방 시공의 경우 타일의 두께로 인해 필름 마감선이 가려질 수 있어 현장 상황에 따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벽***요3일 전

도배랑 전기를 같이 잡으셨는데, 전기 작업 중에 벽지를 훼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순서를 명확히 나누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솔3일 전

단내림 작업이 포함되어 있으니 목공 단계에서 수평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마루 깔 때 고생하시더라고요.

틈***가3일 전

현장 감독 가능 시간이 너무 짧으신 것 같아요. 특히 필름이나 타일처럼 마감이 중요한 공정은 중간에 소통이 안 되면 나중에 수정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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