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폭시 111번과 130번으로 맞춘 무메지 마감 | 수원 매탄위브하늘채

반*끝

수원 매탄위브하늘채 리모델링 현장에서 욕실 바닥과 현관의 줄눈을 무메지 방식으로 시공한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리모델링 과정 중 물 사용이 잦은 구역의 마감을 정돈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주 전 단계에서 진행된 공정으로, 기존의 시멘트 줄눈 대신 에폭시 기반의 자재를 사용해 바닥면을 채웠습니다.

줄눈 사이에 오염이 스며들거나 변색이 일어나는 상황은 어느 집에서나 겪을 수 있는 일이죠.

설비가 설치된 욕실 바닥의 기초 작업 과정
설비가 설치된 욕실 바닥의 기초 작업 과정사진 출처

욕실 내부의 양변기와 샤워 설비가 설치된 상태에서 바닥 작업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무메지 시공은 타일 사이의 틈을 정밀하게 처리해야 하므로 기초 밑 작업이 중요합니다. 이 단계에서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해야 자재가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욕조와 세면대가 배치된 공간의 시공 장면
욕조와 세면대가 배치된 공간의 시공 장면사진 출처

욕조와 세면대, 양변기가 모두 배치된 욕실의 전경에서 시공 중인 모습이 보입니다. 설비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채워 넣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자재가 구석구석 스며들어야 나중에 물이 고이는 지점에서도 변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매끄럽게 마감된 욕실 바닥의 완성 모습
매끄럽게 마감된 욕실 바닥의 완성 모습사진 출처

작업이 완료된 욕실의 모습으로, 욕조와 양변기 주변 바닥면이 매끄럽게 정리되었습니다. 타일과 줄눈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각적으로 정돈된 상태입니다. 무메지 방식 특유의 일체감이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세면대 주변 틈새를 채워가는 과정
세면대 주변 틈새를 채워가는 과정사진 출처

세면대와 양변기가 놓인 공간에서 세부적인 마감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일의 단차를 고려하며 자재를 채워 넣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작은 틈 하나가 전체적인 마감 퀄리티를 결정하기 때문에 세밀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회색 타일 사이에 흑색 셀러를 채운 근접 샷
회색 타일 사이에 흑색 셀러를 채운 근접 샷사진 출처

회색 타일 바닥의 근접 샷으로, 타일 사이에 흑색 셀러가 채워진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케라폭시 시공 전 단계로, 바탕면을 정돈하고 접착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기초가 탄탄해야 상부 마감이 갈라지지 않고 유지됩니다.

양변기 하단 타일 면의 시공 모습
양변기 하단 타일 면의 시공 모습사진 출처

양변기 주변 바닥면을 근접하게 촬영한 시공 과정입니다. 변기 하단과 타일이 만나는 지점은 오염이 가장 쉽게 발생하는 곳이라 더욱 신경 써서 채워 넣었습니다. 틈새 없이 밀착시켜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일 틈새를 촘촘하게 메우는 작업
타일 틈새를 촘촘하게 메우는 작업사진 출처

양변기 주변의 또 다른 근접 샷으로, 자재가 타일 사이에 촘촘하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무메지 시공은 일반 줄눈보다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며, 면을 고르게 잡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렇게 밀도 있게 채워진 면은 수분 흡수를 억제합니다.

샤워 공간의 방수 자재 도포 과정
샤워 공간의 방수 자재 도포 과정사진 출처

욕조와 샤워 설비가 있는 구역의 시공 장면입니다. 물이 직접적으로 닿는 샤워 공간은 방수 성능이 중요하므로 에폭시 기반의 케라폭시 자재를 사용했습니다.

케라폭시 130번으로 마감된 바닥 근접 샷
케라폭시 130번으로 마감된 바닥 근접 샷사진 출처

양변기 주변 바닥의 완성된 근접 모습입니다. 케라폭시 130번 색상이 적용되어 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매끄러운 표면을 형성했습니다. 틈새가 보이지 않는 무메지 마감으로 표면이 균일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복도 타일 구간
보호 필름이 부착된 복도 타일 구간사진 출처

벽면에 흰색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 복도 바닥 타일 구간의 시공 과정입니다. 리모델링 현장 특성상 다른 공정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면서 줄눈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닥면의 수평과 타일 간격을 확인하며 자재를 도포합니다.

회색 타일 사이의 직선형 틈새 정돈 모습
회색 타일 사이의 직선형 틈새 정돈 모습사진 출처

회색 계열 타일 바닥에 흰색의 직선형 틈이 보이는 표면입니다. 케라폭시 자재가 채워지기 전, 타일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밑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직선의 정밀함이 살아나야 최종 마감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현관 바닥 시공 장면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현관 바닥 시공 장면사진 출처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회색 타일 바닥이 만나는 현관 공간의 시공 장면입니다. 이곳에는 케라폭시 111번 색상을 사용하여 밝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현관은 외부 먼지가 많이 유입되는 곳인 만큼 소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공간별로 색상을 달리하여 거실 욕실과 현관에는 케라폭시 111번을, 안방 욕실 바닥에는 케라폭시 130번을 적용했습니다. 무메지 시공 방식을 통해 타일 사이의 틈을 메우고 방수 성능을 높이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케라폭시 111번과 130번 자재를 사용해 바닥면의 마감을 정리한 상태입니다. 무메지 시공의 특성을 살려 타일과 줄눈이 하나처럼 이어지도록 작업되었습니다.

현관과 욕실 바닥에 케라폭시 111번이나 130번 적용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타일 색상과의 조화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줄눈테리어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테리어

줄눈 ·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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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미***트7일 전

무메지 시공으로 줄눈 경계가 거의 안 보이는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거실 욕실 111번 적용한 것도 깔끔함의 끝판왕이네요.

반*끝6일 전

맞아요, 타일과 줄눈이 하나처럼 이어지는 무메지 방식 특유의 정돈된 느낌이 잘 살아난 현장입니다.

하**꿈6일 전

케라폭시 111번 색상이 현관 타일이랑 찰떡이네요. 밝은 톤이라 입구부터 화사해 보여요.

수*맘6일 전

양변기 하단 틈새까지 촘촘하게 채워진 모습 보니까 마음이 다 편안해지네요. 마감이 정말 세밀해요.

입***자6일 전

곧 리모델링 들어가는데 현관이랑 욕실 색상을 다르게 가져가는 조합이 신선해서 참고가 많이 됐어요.

욕**민6일 전

안방 욕실에 쓰신 130번 색상은 타일이랑 톤이 비슷해서 그런지 무메지 마감이 정말 일체감 있어 보여요. 혹시 타일 색상 정보 알 수 있을까요?

반*끝6일 전

정확한 타일 제품명은 기재되지 않았지만, 회색 계열 타일에 130번을 매치해 톤을 맞춘 사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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