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진행 시 자재 선택 고민과 조명 및 수납 구성의 만족도 판단 기준
안녕하세요. 최근에 업체 사장님과 함께 한 달 정도 공사를 진행해서 인테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필름과 벽지, 그리고 바닥재를 고르는 일이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취향도 중요했지만, 경험이 많으신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결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었는데, 역시 잘 모르는 분야에서는 경험자의 조언을 듣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조명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조명을 많이 배치할수록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많이 넣었는데, 낮에 조명을 다 꺼두었을 때와 밤에 부분적으로 켜두었을 때의 분위기가 모두 마음에 듭니다.
집이 좁은 편이라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짐들이 밖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수납 위주로 구성했는데, 이 부분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율적일지 궁금합니다.
하고 싶은 것들이 있을 때 고민만 하기보다 바로바로 상의해서 진행했는데, 이런 방식이 후회 없는 인테리어를 위한 정석인지, 아니면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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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조명 많이 넣으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 같아요. 나중에 추가하려면 공사가 커지는데 처음부터 넉넉히 잡으셨네요.
맞아요, 사장님께서도 조명은 다다익선이라고 추천해주셔서 믿고 진행했습니다.
좁은 집일수록 수납이 생명이죠. 짐이 안 보이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입니다.
최대한 숨기는 방향으로 짰는데, 실제 거주하면서 정리 습관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재 고를 때 사장님 추천을 따르신 게 신의 한 수였을 수도 있겠네요.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혹시 수납공간을 짤 때 내부 구성은 어떻게 하셨나요? 단순히 칸만 나누신 건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내부 구성은 사장님 제안대로 짐 종류에 맞춰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결정 장애가 심한 편인데, 바로바로 상의해서 결정하신 추진력이 부럽습니다.
바닥재 추천받으셨다고 했는데, 혹시 어떤 톤으로 맞추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톤은 개인 취향이라 조명 색온도랑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큰 트러블 없이 마무리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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