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단차로 인한 데코타일 들뜸 우려, 장판 2.7T로 변경해야 할까요

결***람

현재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민 끝에 바닥재를 데코타일로 결정하고 진행 중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 조언을 구합니다.

문짝과 문틀을 모두 드러내고 미장 작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시공하시는 분 말씀이 각 방과 거실의 단차가 심한 편은 아니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하시네요.

이 상태에서 예정대로 데코타일을 깔게 되면 2, 3년 후에 들뜸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시며, 대안으로 장판 2.7T 시공을 권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도 장판이 주는 특유의 쿠션감이 좋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책상이나 의자를 계속 사용할 예정이라, 장판 특유의 눌림 현상을 제가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나중에 눌린 부분을 셀프로 보수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요.

그렇다고 데코타일을 강행했다가 나중에 정말 들뜨게 되면 그것 또한 스트레스일 것 같아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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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바***판3일 전

아이 키우는 집이면 무조건 장판 추천드려요. 눌림은 어쩔 수 없지만 층간소음이나 무릎 보호 생각하면 2.7T 정도면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결***람3일 전

쿠션감은 끌리는데 의자 바퀴 자국이 너무 심하게 남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먼***집3일 전

단차가 어느 정도길래 들뜸까지 언급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수평계로 잰 수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반*끝3일 전

이 사례에서는 먼저 미장면의 평활도를 정밀하게 측정하여 단차의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해당 수치가 선택하신 데코타일 제품의 허용 오차 범위 내에 있는지 판단하여 시공 가능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셀***어3일 전

데코타일 들뜨면 부분적으로 걷어내고 다시 붙일 수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하면 답 없습니다. 안전하게 가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꼼***인3일 전

맞아요. 특히 아이 있는 집은 바닥재 교체 주기 생각하면 처음부터 안정적인 자재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인***민3일 전

책상 의자 쓰신다면 투명 매트 하나 깔고 장판 쓰시는 건 어떠세요? 그럼 눌림 걱정 덜 수 있습니다.

나***아3일 전

단차가 조금 있다면 차라리 다른 자재를 고민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데코타일과 장판 사이에서만 고민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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