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사이즈로 시원하게 펴낸 동화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 | 동탄 금호어울림 레이크 34평

반*끝

동탄 금호어울림 레이크 34평 확장형 구조의 바닥을 새롭게 입힌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바닥재를 걷어내고 집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마루 시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닥재는 한 번 설치하면 10년 가까이 사용하기에 색상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구 배치나 벽지와의 조화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죠. 이번 사례를 통해 광폭 마루가 주는 공간의 변화와 구체적인 자재 조합을 확인해 보세요.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깔린 거실의 완성된 모습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깔린 거실의 완성된 모습사진 출처

거실의 전체적인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깔린 바닥 위로 회색 소파와 나무 테이블이 놓여 조화를 이룹니다. 브러쉬 기법이 적용된 마루의 질감이 빛을 받아 풍부하게 표현되었어요.

흠집이 있는 기존 마루가 보이는 복도 시공 전 모습
흠집이 있는 기존 마루가 보이는 복도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복도로 이어지는 길목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기존 마루 곳곳에 흰색과 회색의 흠집이 남아 있어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어요. 벽면 도배는 되어 있었지만 바닥의 손상된 부분이 눈에 띄는 단계였습니다.

광폭 마루로 교체되어 정돈된 복도 모습
광폭 마루로 교체되어 정돈된 복도 모습사진 출처

같은 복도 공간이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로 채워진 후의 모습이에요. 161(w)×1205(L)의 넓고 긴 광폭 사이즈가 적용되어 시각적으로 시원하게 뻗은 느낌을 줍니다. 벽지와 바닥이 만나는 지점은 예림 퓨어화이트 6전 걸레받이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습니다.

그런데 마루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초 작업입니다. 수평을 정확히 맞추고 전용 접착제를 사용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하죠.

바닥재를 걷어내 흙바닥이 드러난 시공 전 공간
바닥재를 걷어내 흙바닥이 드러난 시공 전 공간사진 출처

작업 중인 또 다른 공간의 모습입니다. 바닥재를 모두 걷어내 흙바닥이 드러난 상태이며, 벽면 타일과 전기 소켓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창문 아래 벽면 일부에 손상이 보여 세심한 밑작업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마루 시공 후 타일과 맞닿은 바닥면의 모습
마루 시공 후 타일과 맞닿은 바닥면의 모습사진 출처

기초 작업을 마치고 마루가 깔린 후의 모습이에요. 흙바닥이었던 자리에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정밀하게 재단되어 설치되었습니다. 벽면 타일과 마루가 만나는 경계선은 곰팡이 방지용 바이오 백색 실리콘으로 깔끔하게 메워졌습니다.

마감재가 벗겨진 기존 바닥의 방 내부 모습
마감재가 벗겨진 기존 바닥의 방 내부 모습사진 출처

텅 빈 방의 시공 전 기록입니다. 기존의 흰색 바닥재가 깔려 있었지만, 벽과 바닥의 접합부 마감이 벗겨져 보수와 교체가 시급해 보였습니다. 문틀 주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며 철거를 준비하는 단계였어요.

벽지가 없는 상태의 흙바닥 방 내부 모습
벽지가 없는 상태의 흙바닥 방 내부 모습사진 출처

벽지가 부착되지 않은 상태의 또 다른 방 내부입니다. 바닥은 마감재가 없는 흙바닥 상태이며, 작업 효율을 위해 나무판을 놓아둔 모습이 보입니다. 공간의 용도에 상관없이 모든 바닥면을 고르게 만드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마루 시공 완료 후 가전 박스가 놓인 방 모습
마루 시공 완료 후 가전 박스가 놓인 방 모습사진 출처

마루 시공이 완료된 후 가전 제품 박스들이 들어온 모습입니다. 나투스진 전용 황토본드로 꼼꼼하게 부착된 바닥면이 안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흰색 벽면과 바닐라 톤의 마루가 만나 밝은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복도와 방의 연결 부위는 판재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 수축과 팽창이 일어나도 들뜸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흰색 타일과 회색 벽지가 있는 복도 시공 전 모습
흰색 타일과 회색 벽지가 있는 복도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세탁실과 인접한 복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회색 벽지와 흰색 타일 바닥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곳곳에 흠집이 보이고 톤이 맞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수납장과 가전이 배치된 상태에서 바닥재만 교체하는 정밀한 작업이 요구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동일한 위치에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시공된 결과입니다. 광폭 마루 특유의 시원한 길이감이 복도 끝까지 이어집니다.

바닥 마감이 되지 않은 서재 공간의 시공 전 모습
바닥 마감이 되지 않은 서재 공간의 시공 전 모습사진 출처

서재로 사용될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회색 텍스처 벽지와 나무 상판 수납장이 놓여 있으며, 바닥은 마감재가 없는 상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금속 프레임 구조물이 설치된 지점까지 정교한 재단이 필요했습니다.

걸레받이 마감까지 완료된 서재의 모습
걸레받이 마감까지 완료된 서재의 모습사진 출처

완성된 서재의 모습입니다. 바닥에는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가, 벽 하단에는 예림 퓨어화이트 6전 걸레받이가 설치되어 선이 정돈되었습니다. 상단의 목재 선반과 바닥의 우드 톤이 통일감을 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34평 확장형 구조에서 바닥재 하나만으로 전체 무드를 바꾼 사례입니다. 시공 시에는 예림 퓨어화이트 6전 걸레받이와 바이오 백색 실리콘의 조합으로 마감 디테일을 높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흙바닥과 흠집 있던 기존 마루를 걷어내고, 광폭의 테라 바닐라 톤으로 통일감을 준 작업이었습니다. 밝은 베이지 톤의 바닥과 화이트 걸레받이가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테라 바닐라와 예림 퓨어화이트 6전 걸레받이의 조합을 고민 중이시라면 이 사례의 톤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다온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다온마루

마루 ·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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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바**톤5일 전

테라 바닐라 색감이 회색 소파랑 진짜 잘 어울리네요. 저도 이번에 바닥재 고민 중인데 이 조합으로 가고 싶어져요.

반*끝5일 전

밝은 베이지 톤이라 화이트 벽지나 무채색 가구랑 매치했을 때 분위기가 참 정돈되어 보이더라고요.

집***보5일 전

서재 공간에 목재 선반이랑 바닥 우드 톤을 맞춘 게 인상적이에요. 혹시 나투스진 제품은 실제 사용 시 관리가 편한 편인가요?

반*끝5일 전

특수 코팅이 적용된 제품이라 일상적인 긁힘이나 찍힘에 강해 관리가 용이하다고 해요.

동*맘4일 전

광폭 사이즈라 그런지 복도 끝까지 쭉 뻗은 느낌이 시원해 보여요. 6전 걸레받이로 마감한 디테일도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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