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공사 중 현관 디딤석 타일 파손 발견, 보수 방법과 보양 범위 문의
현재 턴키 업체에 맡겨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현장을 확인하다가 현관 디딤석 타일 쪽에 이가 나간 것을 발견했습니다.
공사 중에 보양 작업을 전혀 안 해주신 것 같아서 당황스럽네요. 박스 한 장이라도 깔아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결국 제가 발견하고 나서야 급하게 박스를 깔아두었습니다.
이렇게 디딤석 타일 일부가 깨진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A/S를 받나요? 타일 한 장만 들어내서 교체해달라고 요청하면 가능한 작업인지 궁금합니다.
현관 통로 부분이라 단순히 메꾸미 같은 것으로 때우면 나중에 또 떨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보수를 진행하시는지, 그리고 일반적인 공정에서 보양을 이렇게 하나도 안 하는 경우가 많은지 알고 싶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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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2
사진이 없어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가 살짝 나간 정도면 메꾸미로 처리하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저도 그 부분이 걱정이라 아예 교체를 요청하고 싶어서요.
이 사례에서는 먼저 파손 부위의 깊이와 면적을 확인하여 단순 표면 칩핑인지, 내부 균열로 이어진 파손인지 판별해야 합니다. 단순 칩핑일 경우 보수제로 마감하지만, 구조적 파손이 의심된다면 해당 타일을 제거하고 재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양 여부는 계약서상 보양 범위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보양을 아예 안 했다니 너무하시네요. 보통은 기본적으로 바닥 보양은 깔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한 장만 갈아 끼우는 게 가능은 한데, 주변 타일까지 같이 깨질 위험이 있어서 업체에서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아, 다른 타일까지 영향이 갈 수 있겠군요. 그 부분도 같이 물어봐야겠네요.
업체에 강하게 말씀하세요. 보양 미흡으로 발생한 파손이면 당연히 원상복구 해줘야 합니다.
디딤석 타일은 사람이 계속 밟는 곳이라 메꾸미는 금방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네요.
혹시 타일 여분이 남아있나요? 여분 타일이 있어야 교체할 때 색상 차이가 안 납니다.
여분이 있는지 업체에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양 범위가 어디까지였는지 계약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결국 한 장 교체하는 걸로 합의 봤습니다. 그게 제일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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