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의 질감을 담은 올고다 로카 루나그레이 | 부천 옥길센트리뷰 29평
부천 옥길센트리뷰아파트 29평형 A타입, 거실 확장형 구조의 바닥을 새롭게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바닥재를 모두 걷어내고 샌딩 작업까지 마친 상태에서 시작해, 집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마루 시공에 집중했습니다.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온도가 달라지는데, 어떤 톤과 질감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많으시죠. 올고다 로카 루나그레이가 주는 특유의 색감과 시공 과정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복도 공간의 시공 초기 모습입니다. 벽면에 설치된 스위치와 센서 장치들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바닥은 아직 마감이 되지 않아 타일과 콘크리트 면이 섞여 있는 단계예요.

주방 내부로 들어오면 흰색 수납장과 상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흰색과 회색의 흠집들이 보이며, 본격적인 마루 안착을 위해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주방의 수납장과 병들이 놓인 모습이 보입니다. 가구의 직선 라인과 바닥의 접합부가 만나는 지점이라 더욱 세밀한 기준점 잡기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다크 브라운 톤의 타일이 벽면을 채우고 있는 지점입니다. 타일 사이의 베이지색 틈새가 보이며, 주변에 정리 도구들이 놓여 있어 작업이 한창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 놓인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보입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사용되는 장비들로, 마루의 수평과 간격을 맞추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시 복도로 돌아오면 기존의 흰색 마루재가 일부 제거되어 콘크리트 표면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위에 이물질과 분진을 확실히 청소해야만 나중에 마루가 들뜨지 않습니다.

복도 바닥에 흰색 타일이 깔려 있고 양쪽 벽면은 도배로 마감된 상태입니다. 문이 열려 있어 다음 공간으로 이어지는 연결성이 보이며, 기준점을 잡고 한 장씩 채워가는 단계입니다.

창문과 유리문이 보이는 공간의 바닥 상태입니다. 아직 마감되지 않은 흙과 흰색, 녹색의 흠집들이 섞여 있어, 샌딩 후 깨끗한 표면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완성된 모습의 실내 바닥입니다. 올고다 로카 루나그레이가 깔리면서 달빛을 닮은 그레이와 베이지 톤이 조화를 이루고, 슬라이딩 도어와 벽지가 차분하게 어우러집니다.

슬라이딩 도어 근처의 바닥 작업 모습입니다.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에 곰팡이방지용 바이오실리콘을 꼼꼼하게 채워 넣어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이 바닥면에 그림자를 만드는 장면입니다. 포세린 타일의 느낌을 구현한 매트한 질감이 빛을 부드럽게 흡수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텅 빈 방의 바닥 타일 시공 모습입니다. 395mm x 790mm의 와이드한 규격을 가진 올고다 로카 제품이 적용되어, 일반 강마루보다 시원하게 뻗은 면이 돋보입니다.
마루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색상뿐 아니라 규격과 소재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29평형 공간에 790mm 길이의 와이드 강마루를 적용하면 시각적인 흐름이 끊기지 않고 길게 이어집니다. 특히 예림 4cm 화이트 걸레받이로 벽면 하단을 정돈해 루나그레이의 색감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기존 바닥을 철거한 자리에 황토본드를 사용해 올고다 로카 루나그레이를 정밀하게 안착시켰습니다. 매트한 질감의 그레이 톤과 화이트 걸레받이가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포세린 타일의 무드를 원하시면서도 목재의 따뜻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올고다 로카 루나그레이와 예림 4cm 화이트 걸레받이의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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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림 4cm 화이트 걸레받이 조합이 깔끔하네요. 루나그레이 톤이랑 잘 어울리는지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루나그레이 색감이 진짜 오묘하네요. 베이지랑 그레이가 섞여 있어서 그런지 차분해 보여요.
와이드한 규격의 마루라 그런지 면이 시원하게 뻗어 보이네요. 29평형에 이 정도 사이즈면 느낌이 확 다를 것 같아요.
맞아요. 790mm 길이의 와이드 강마루를 적용해서 시각적인 흐름이 끊기지 않게 연출된 현장이더라고요.
포세린 타일 질감인데 목재 소재라고 하니 궁금해요. 혹시 실제 사용했을 때 발에 닿는 느낌이나 관리는 어떤가요?
타일의 매트한 무드를 구현하면서도 목재의 따뜻함을 살린 제품이라고 해요. 실제 사용감은 거주하시는 분의 후기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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