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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멘트 없이 확보한 깊은 공간과 퍼플렉스 P-30의 충진 | 구로구 항동하버라인2단지아파트

줄눈 · 사장님 5분이 써 보낸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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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항동하버라인2단지아파트의 공용 및 안방 화장실 두 곳을 대상으로 줄눈 작업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타일 시공 직후 백시멘트 마감을 생략하고 무메지 상태에서 줄눈 자재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줄눈 시공 전 단계에서 메지를 미리 제거하거나 넣지 않는 선택이 왜 중요한지 궁금하실 때가 있죠. 어떤 준비 과정이 마감의 밀도를 결정하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욕실 벽면의 줄눈 라인 · 사진 출처 (새 창)

벽 타일의 줄눈 라인이 채워진 모습입니다.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감을 선택해 공간이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바닥 타일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가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욕실 바닥의 근접한 시공 과정입니다. 타일 사이의 빈 공간에 자재를 밀어 넣어 충진하는 단계로, 이 과정에서 빈틈이 생기지 않아야 나중에 탈락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잔여 마감재가 남아 있는 타일 바닥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바닥 타일 작업 중인 모습이며 타일 사이에 흰색 마감재가 일부 남아 있습니다. 중앙에 작은 구멍이 있는 타일이 보이며, 이러한 이물질이나 잔여물을 완전히 정리해야 줄눈 자재가 바닥면에 밀착됩니다.

배관이 노출된 천장 아래 타일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벽과 바닥에 타일이 깔려 있고 천장에는 배관과 전구가 노출된 상태입니다. 기초 설비가 드러난 단계에서 줄눈 작업을 준비하며, 주변 정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색 타일 바닥 중앙의 배수구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바닥 중앙에 배수구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물이 직접적으로 닿는 배수구 주변은 특히 세밀한 충진이 필요하며, 틈새 없이 메워져야 오염 물질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바닥 타일 틈새에 자재를 충진하는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욕실 바닥 근접부의 시공 과정입니다. 타일의 모서리 부분까지 자재를 꾹꾹 눌러 담아 깊이감을 확보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벽 타일 라인을 따라 진행되는 줄눈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줄눈이 보이는 벽 타일의 시공 장면입니다. 수직과 수평 라인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자재를 도포하며, 보이지 않는 안쪽까지 꼼꼼하게 채우는 과정입니다.

일정한 두께로 채워지는 벽면 줄눈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벽 타일의 줄눈 작업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자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여 타일 표면 위로 과하게 솟아오르지 않으면서도 내부 공간은 충분히 채워지도록 조절합니다.

설비 주변 벽 타일의 세밀한 충진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벽 타일의 줄눈 시공 과정이며 화면 가장자리에 일부 설비가 보입니다. 타일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므로 자재가 균일하게 충진되어 라인이 선명하게 잡힙니다.

스테인리스 배수구와 화이트 타일의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톤의 타일 벽면에 스테인리스 재질의 배수구가 설치된 마감 모습입니다. 금속 재질과 화이트 톤의 줄눈이 만나 이질감 없이 연결되었습니다.

벽 타일의 틈새를 메워가는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벽 타일의 줄눈 시공 과정입니다. 한 줄 한 줄 세밀하게 자재를 채워 넣으며, 특히 코너 부분의 마감이 뭉치지 않도록 신경 써서 작업합니다.

세면대 하단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지점의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세면대 하단과 주변 타일 바닥이 보이는 디테일 컷입니다. 세면대와 타일이 만나는 접점 부위까지 꼼꼼하게 마감하여 이물질이 낄 틈을 줄였습니다.

줄눈 시공의 완성도는 단순히 자재를 주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화 후 가장자리 테두리를 한 번 더 정리하는 디테일 공정에서 결정됩니다. 이번 현장은 사전에 백시멘트를 넣지 않아 불필요한 제거 공정을 줄였고, 그만큼 자재를 더 깊고 탄탄하게 충진할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공정 중 타일 시공 단계에서 미리 '백시멘트 제외'를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메지가 채워진 상태라면 이를 다시 제거하는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용 화장실과 안방 화장실 두 곳 모두 퍼플렉스 P-30 크리미화이트 색상으로 시공되었습니다. 무메지 상태에서 자재를 듬뿍 채워 넣어 단단하게 고정된 상태입니다.

타일 시공 전 백시멘트를 넣지 않은 상태에서 퍼플렉스 P-30 크리미화이트를 적용해 보세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4

  • 하*집

    크리미화이트 색감이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너무 깔끔해 보여요. 안방이랑 공용 화장실 둘 다 통일하신 센스가 좋으시네요.

  • 구*맘

    저도 곧 화장실 리모델링 예정이라 줄눈 고민 중이었는데, 타일 시공 전에 백시멘트 제외 요청해야 한다는 팁 정말 유용해요!

  • 욕***무

    백시멘트 없이 무메지로 진행하는 게 처음 보는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자재를 더 깊게 채울 수 있는 건가요?

    • 반셀끝

      네, 맞아요! 미리 메지를 넣지 않으면 불필요한 제거 공정을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자재를 더 깊고 탄탄하게 충진할 수 있거든요.

줄눈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