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질감의 600각 스퀘어 마루로 바꾼 34평 확장형 |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용인 힐스테이트서천아파트 34평 확장형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있는 포베이 구조의 집으로, 기존 바닥재를 모두 걷어내고 새로운 마감재를 입히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광폭 마루를 선택할 때 가장 고민되는 지점은 아마 평활도와 시공 방식일 거예요. 600각의 넓은 판재는 작은 굴곡에도 들뜸이 생길 수 있어 기초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가 어떻게 공간에 안착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반에는 바닥의 상태를 세밀하게 살피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사진 속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바닥 곳곳에 놓여 있는데, 이는 정밀한 수평을 잡기 위한 준비 과정이에요. 기초가 단단해야 나중에 마루가 밀리거나 소음이 발생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텅 빈 실내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와 창문만이 남은 모습입니다. 바닥에 흩어진 잔해물들을 정리하며 본격적인 시공 동선을 짜는 단계인데요. 벽면의 전기 소켓 위치를 확인하며 마루가 잘려 나갈 지점을 미리 계산하는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바닥에 놓인 도구들이 보입니다. 정체가 불분명한 소형 기기들이 보이지만, 이는 광폭 마루의 정밀한 접착과 수평을 맞추기 위해 사용되는 전문 장비들입니다. 넓은 면적의 마루일수록 작은 오차가 크게 드러나기에 장비의 역할이 큽니다.

복도 구간의 시공 준비 모습입니다. 바닥에 놓인 병과 수공구들이 보이며, 이곳부터 기준선을 잡고 작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복도는 집의 중심을 잡는 구간이라 레이저와 먹줄을 활용해 정확한 수직·수평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시 한번 정밀 기기들이 바닥에 놓인 장면입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기기 명칭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시공팀이 역할 분담을 통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기초 샌딩 작업 후 바닥의 평활도를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복도 공간입니다. 바닥에는 흰색과 빨간색 타일이 섞여 있고 목제 망치가 놓여 있어 시공이 한창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작업 중인 바닥면을 비추고 있습니다.

큰 창문 너머로 외부 건물이 보이는 실내 공간입니다. 바닥과 벽면에 타일이 보이며, 선풍기와 전기 장치가 놓여 있어 작업 환경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바닥의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해야 접착제가 밀착됩니다.

바닥 타일 마감이 완료된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가 보입니다. 벽면에는 전선 구멍과 보호 테이프가 붙어 있어 아직 다른 공정이 남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루가 깔리기 전, 벽면의 마감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완성된 복도의 모습입니다.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의 은은한 회색 톤이 흰색 벽 및 도어와 만나 차분한 분위기를 냅니다. 벽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에는 녹색 테두리가 보이며, 우측 벽면의 전기 소켓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테두리가 마감된 복도 구간입니다. 바닥에는 베이지색 타일이 깔려 있고 양옆으로 금속 손잡이가 달린 문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1:1 바둑판 시공 방식으로 라인과 메지를 맞추어 대리석 같은 느낌을 구현했습니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이 그림자를 만드는 실내 바닥의 모습입니다. 벽면 일부는 도장 처리되었으며 우측 하단에는 흰색 패널 가구 일부가 보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마뷸러스 젠 특유의 스톤 질감이 다르게 느껴지는 지점입니다.

베이직한 벽지로 마감된 복도 공간입니다. 바닥 타일 시공이 완료되었으며 좌우의 문들이 닫힌 상태로 정돈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온톤의 색감이 적용되어 시각적인 소란함이 없는 상태입니다. 광폭 마루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34평 확장형 구조의 특성을 고려해 바닥 평활도를 먼저 체크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처럼 597x597mm의 대형 규격을 사용할 때는 샌딩 작업의 완성도가 결과물을 결정짓습니다. 예림 3cm 퓨어 화이트 걸레받이와 아덱스 연회색 실리콘의 색상 조합까지 미리 정해두면 마감 단계에서 이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바닥재를 철거한 빈 공간에서 시작해 하이엔드 접착제로 꼼꼼하게 채워진 현장이었습니다. 스톤의 질감을 가진 강마루와 퓨어 화이트 톤의 걸레받이가 만나 정돈된 인상을 남깁니다.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와 예림 퓨어 화이트의 조합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 사례의 톤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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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저도 곧 광폭 마루 시공 예정이라 샌딩 작업 과정 유심히 봤어요. 평활도 잡는 게 정말 중요해 보이는데 참고 많이 됩니다!
맞아요, 특히 600각 같은 대형 규격은 기초 샌딩 완성도가 결과물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해요.
600각 스퀘어 마루는 바둑판 시공이라 라인이 딱딱 맞아서 대리석 느낌이 제대로 나네요. 혹시 웜브리즈 말고 다른 색상도 고민하셨나요?
네, 모로칸 크림이나 새틴 화이트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더라고요.
예림 퓨어 화이트 걸레받이랑 아덱스 연회색 실리콘 조합이 신의 한 수 같아요.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마뷸러스 젠 웜브리즈 색감이 생각보다 더 차분하네요. 화이트 도어랑 톤온톤으로 맞춘 거 정말 감각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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