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구축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후 전문가 사진과 실제 느낌 차이 판단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30년 정도 된 구축 아파트 31평형 전체 리모델링을 턴키로 진행했습니다. 컨셉은 우드 앤 화이트로 잡고 진행했는데요.
최근에 시공을 맡겼던 타일 업체 실장님이 저희 집 현장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실장님이 전문가용 카메라로 찍어서 올리신 사진을 비교해보니 느낌이 정말 많이 다르더라고요.
전문가가 찍은 사진은 확실히 공간감이나 색감이 다르게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다른 집 사례들도 같이 보게 되었는데, 사진상으로 보이는 완성도와 실제 거주하며 느끼는 마감의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사진으로는 완벽해 보이는데, 실제로 제가 체크해야 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문가의 포트폴리오 사진과 실제 현장의 괴리를 어느 정도까지 정상적인 범위로 판단해야 할까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원래 광각 렌즈로 찍으면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톤도 보정 들어가서 그렇게 보여요. 사진보다는 실제 눈으로 보시는 마감이 정답입니다.
맞아요, 사진으로는 정말 넓어 보이는데 실제로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사례에서는 촬영 당시의 조명 설정과 렌즈의 화각에 따라 공간감이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실제 마감 상태를 판단하시려면 사진과 대조하여 실측 사이즈와 수평, 수직 상태를 먼저 확인하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블로그 사진은 가장 예쁜 각도만 골라서 찍은 거라 그래요. 혹시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구체적인 부분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하자가 있는 건 아닌데, 사진 속의 그 분위기가 실제로는 덜 느껴지는 것 같아 질문드렸습니다.
우드 앤 화이트는 조명 색온도에 따라 사진이랑 실물이 진짜 많이 달라요. 전구색인지 주백색인지에 따라 느낌이 확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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