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진행한 샷시 교체와 거실 확장 공사 비용 증빙 및 허가 서류 보관 관련 질문
턴키 업체에 맡겨서 샷시 교체와 거실 확장을 포함한 전체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거실 확장 과정에서 허가와 사용승인 단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진행하는 바람에, 현재 대피소나 방화문 등의 요건을 갖추지 못해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제 곧 업체에 잔금을 치러야 하는 상황인데요. 샷시 교체 비용이나 거실 확장 공사비에 대해 부가세를 지불하더라도 영수증을 꼼꼼히 받아두는 것이 나중에 집을 매도할 때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용승인은 현실적으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확장 허가 승인서라도 따로 챙겨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턴키 업체 측에서는 확장에 대해 허가받은 서류는 6개월 동안만 유효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인지 경험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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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나중에 양도소득세 계산할 때 자본적 지출로 인정받으려면 적격증빙이 필수입니다. 부가세 아까워하지 마시고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 꼭 챙기세요.
역시 영수증을 받아두는 게 낫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허가 서류 유효기간 6개월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보통은 사용승인 전까지 유효한 것으로 아는데 업체에 다시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의아해서 글 올렸습니다. 다시 한번 강하게 요청해봐야겠어요.
이 사례에서는 먼저 행위허가 신청 당시 제출했던 설계 도면과 허가서의 정확한 명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해당 지자체 건축과에 문의하여 사용승인 신청이 불가능한 구체적인 사유와 서류의 효력 기간을 직접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사용승인 안 난 상태로 파실 때 매수자가 예민하게 굴면 골치 아파질 수 있습니다. 최대한 서류라도 다 챙겨두세요.
샷시 같은 큰 금액 들어가는 공사는 무조건 증빙 남기세요. 나중에 집 팔 때 필요할 일이 반드시 생깁니다.
방화문 없으면 사실상 사용승인은 물 건너간 거네요. 허가서라도 받아두시는 게 그나마 낫겠습니다.
턴키 업체들이 가끔 귀찮아서 대충 말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6개월 유효하다는 근거가 뭔지 서면으로 달라고 하세요.
맞아요. 정확한 법적 근거 없이 그냥 6개월이라고 하는 건 신뢰하기 어렵죠.
잔금 치르기 전이시라니 다행입니다. 서류 정리 다 끝날 때까지 잔금 일부는 남겨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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