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 높이 조절과 주방 조명 설계 시 고려해야 할 판단 기준 질문
생애 두 번째로 턴키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경험 때 턴키로 진행하면서도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완전 셀프는 엄두도 안 났었는데, 결국 다시 이 길을 걷게 되었네요.
두 번째라 조금은 수월할 줄 알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몇 번째든 어려운 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믿을 만한 분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며 이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공정에서 제가 가장 집중해서 고민한 부분은 천고와 주방, 그리고 조명입니다. 특히 천고의 경우 최소 245cm에서 최대 260cm 사이로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천장을 뜯어낸 시점에서 한 차례 멘붕이 왔었고, 이후 문 설치를 거쳐 지금은 도배가 시작된 상태입니다. 완성 전까지 기록을 남기며 정리 중인데, 저와 비슷하게 천고 높이나 주방 조명 배치로 고민하셨던 분들이 실제 결과물을 어떻게 도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천고 높이에 따른 공간감의 차이나 조명 설계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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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천고 260cm면 체감 차이가 꽤 클 것 같네요. 혹시 거실과 방 높이를 다르게 가져가셨나요?
네, 구역별로 차이가 있어서 그 부분을 어떻게 조율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주방 조명은 어떤 식으로 구성하셨는지 궁금해요. 매립등 위주로 가셨나요?
이 사례에서는 천장 철거 후 실제 높이를 확인하고 목공 작업으로 단차를 조정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주방 조명의 경우 가구 배치와 조도 계획이 선행되어야 배선 위치를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도배 시작하셨으면 이제 거의 끝이 보이시네요. 천고 높이신다면 몰딩 마감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 턴키라도 역시 쉽지 않죠. 저도 첫 번째 때랑 똑같이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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