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그라인더 없이 스팀 청소로 정돈한 줄눈 간격 1.5mm의 디테일 | 용인 수지 동천동센트럴자이

줄눈 · 사장님 5분이 써 보낸 9건

대체로 75만원~185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줄눈 금액 자세히 보기

용인 수지 동천동센트럴자이의 현관과 거실, 주방, 복도까지 이어지는 포세린 타일 줄눈 작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리모델링 과정에서 600*1200 규격의 대형 포세린 타일이 먼저 시공된 상태였으며, 타일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케라폭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타일 사이의 좁은 틈새에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줄눈제가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나중에 떨어질 수 있죠. 어떻게 기초 작업을 하고 마감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준비를 위한 도구와 벽면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근처에서 세부 도구를 활용해 작업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줄눈 시공의 퀄리티는 타일 사이의 이물질을 얼마나 잘 제거하느냐에 달려 있기에 기초 단계부터 세심하게 접근했습니다.

흰색 타일이 깔린 좁은 복도 구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과 벽면이 마주한 좁은 복도 구간입니다. 면적이 좁을수록 줄눈 라인이 하나만 어긋나도 눈에 띄기 때문에 직선 구간의 정밀함에 집중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의 흰색 물체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계열의 타일 바닥 위에 흰색의 직사각형 물체가 놓여 있습니다. 시공 전 타일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줄눈제가 고르게 도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입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회색 타일, 창문이 만나는 지점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벽면과 회색 타일 바닥, 그리고 빛이 들어오는 창문과 흰색 프레임의 문이 맞닿은 지점입니다. 창가 주변은 빛의 각도에 따라 줄눈의 단차가 잘 보이기 때문에 더욱 세밀하게 면을 맞췄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호 근처의 바닥과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처의 바닥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접점입니다.

흰색 도어와 수납장이 있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도어와 수납장이 설치된 복도 공간입니다. 가구와 타일이 만나는 경계선은 오염이 쌓이기 쉬운 곳이라 마감 처리에 신경을 써서 작업했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상판이 보이는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 바닥과 상판이 보이는 공간에 박스가 놓여 있습니다. 작업 동선을 확보하며 주변 자재에 줄눈제가 튀지 않도록 주의하며 조심스럽게 진행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 틈새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바닥의 가로세로 틈새를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줄눈 간격이 1.5mm로 매우 좁은 편이라, 그 사이에 낀 타일본드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회색 타일 표면의 흰색 세로 줄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표면에 흰색 세로 줄이 형성된 모습입니다. 좁은 틈새에 줄눈제가 밀도 있게 채워져야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없기에 밀어 넣는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 중앙의 흰색 틈새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바닥 중앙의 흰색 틈새가 보입니다. 타일러가 미리 줄눈 간격을 잘 잡아준 덕분에 케라폭시 제재가 균일한 두께로 안착될 수 있었습니다.

전기 소켓과 수납장이 있는 복도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수납장과 전기 소켓이 있는 복도 바닥의 모습입니다. 주말 시공 특성상 소음이 발생하는 그라인더를 사용할 수 없었기에, 스팀 청소와 진공청소기를 활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정돈했습니다.

양쪽 문이 보이는 복도 바닥의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양쪽 벽에 문이 배치된 복도 바닥의 마감 상태입니다.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모든 동선의 줄눈 라인이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타일러가 미리 줄눈 간격을 1.5mm로 맞추고 타일본드를 제거해 준 덕분에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음 제한이 있는 환경에서는 스팀 청소와 진공청소기를 활용한 사전 정돈이 필수적입니다.

현관과 거실, 주방, 복도 전 구역에 600*1200 포세린 타일을 바탕으로 마페이 케라폭시 111 색상을 시공했습니다.

마페이 케라폭시 111과 1.5mm의 정밀한 줄눈 간격을 고려해 시공 계획을 세워보세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입***자

    복도 구간처럼 좁은 곳은 라인 하나만 틀어져도 티가 많이 나는데 정밀하게 잘 나왔네요. 곧 리모델링 예정이라 이런 디테일한 마감 과정이 정말 궁금했어요.

    • 집**기

      맞아요. 특히 좁은 복도는 라인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홈***링

    창가 주변 빛이 들어오는 지점의 단차까지 세밀하게 맞춘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작은 디테일 차이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 미***프

    줄눈 간격 1.5mm면 정말 좁은 편인데 라인이 일정하게 쭉 뻗어 있어서 깔끔해 보여요. 혹시 이렇게 좁은 간격 시공할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 반셀끝

      간격이 좁을수록 이물질 제거가 핵심이라, 이번 현장에서는 스팀 청소와 진공청소기로 꼼꼼하게 정돈한 뒤 시공했다고 해요.

  • 수*맘

    케라폭시 111 색상이 회색 포세린 타일이랑 톤이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줄눈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