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으로 바꾼 56평 바닥 | 송파구 방이그린파크아파트
송파구 방이그린파크아파트 56평형, 거실부터 각 침실까지 바닥재를 전면 교체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바닥을 걷어내고 집 전체의 톤을 밝게 맞추는 리모델링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닥재는 한 번 시공하면 교체 주기가 길어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죠. 어떤 색감이 질리지 않고 오래갈지 고민되는 지점을 위해 구체적인 자재 선택과 마감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먼저 베란다와 연결된 방의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바닥에는 구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이 시공되어 부드러운 크림 베이지 톤이 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바닥면에 닿아 화사한 분위기가 드러납니다.

벽면 마감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해 보세요. 창호 주변의 마감 상태를 점검하며 바닥재가 들뜨지 않도록 평탄도를 맞추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기초 작업이 꼼꼼해야 시간이 흘러도 틈 벌어짐 없이 매끈한 바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벽면에 설치된 전기 소켓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코너 부분을 보여드릴게요. 자재의 색감이 벽면의 화이트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했습니다. 단순한 색 조합이지만 톤을 세밀하게 맞춘 덕분에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공 과정 중 바닥 마감이 완료된 공간입니다. 창문 근처 바닥에 놓인 흰색 호스는 작업 마무리 단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데요. 이 단계에서 바닥의 수평이 제대로 잡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며 마감재를 준비합니다.

비어 있는 방의 전경을 보면 모로칸크림 특유의 은은한 색감이 잘 드러납니다. 강한 노란색이나 회색빛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크림톤이라 어떤 가구를 배치해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 하나까지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입니다.

다른 방의 모습에서도 일관된 톤의 바닥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바닥의 우드결과 만나면서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공간마다 빛이 들어오는 각도가 다르지만 색감이 일정해 집 전체에 통일감이 생겼습니다.

큰 창이 있는 공간의 바닥 마감 상태입니다. 벽면에 전선이 일부 노출된 부분이 보이지만, 바닥재 시공은 이미 완료되어 정돈된 모습입니다. 빛을 부드럽게 반사하는 자재의 특성 덕분에 낮 시간의 채광이 더욱 돋보입니다.

복도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 볼게요. 베이지색 벽지와 구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 바닥이 만나 따뜻한 톤의 연결성을 보여줍니다. 거실과 복도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패턴을 맞추어 시공해 시각적인 끊김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문과 벽이 만나는 실내 공간의 바닥면입니다. 바닥재 시공 후 작은 오염이 보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틀 주변의 마감 처리가 깔끔해야 전체적인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바닥재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색상뿐 아니라 마감재와의 조화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걸레받이는 Ps170 4전 제품을 사용하고, 마감 실리콘은 아덱스아이보리 컬러로 맞추면 톤의 이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56평형의 넓은 공간일수록 자재의 톤이 조금만 어긋나도 눈에 띄기 때문에 사전 협의가 필수적입니다.
거실과 복도, 각 침실까지 구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으로 통일하여 집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아덱스아이보리 실리콘과 Ps170 4전 걸레받이의 조합이 바닥재의 크림 베이지 톤을 차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구정 마뷸러스젠 모로칸크림과 Ps170 4전 걸레받이의 조합을 통해 정돈된 바닥을 완성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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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복도부터 거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패턴이 정말 정돈된 느낌이에요. 크림 베이지 톤이라 가구 배치하기 편하시겠어요.
네, 순수한 크림톤이라 어떤 가구를 두어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색감이 특징인 제품이에요.
모로칸크림 색감이 너무 은은해서 좋아요. 혹시 아덱스아이보리 실리콘이랑 톤 맞추신 게 신의 한 수인가요?
맞아요! 바닥재랑 실리콘 톤을 세밀하게 맞춘 덕분에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연결된 느낌이더라고요.
Ps170 4전 걸레받이 높이가 딱 적당해 보이네요. 저희 집도 곧 바닥 교체 예정이라 자재 조합 참고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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