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전체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입니다.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랐는데, 인테리어가 끝난 뒤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냥 입주해도 건강상 위험이 없는지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새집증후군이라는 게 단순히 냄새의 문제인지, 아니면 실제로 몸에 해로운 성분이 나와서 위험한 것인지 정확한 판단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공사 직후에 집 안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특유의 자재 냄새가 어느 정도여야 위험하다고 보는 건지, 혹은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환기만으로 해결될 수준인지, 아니면 전문적인 시공이나 베이크아웃 같은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직접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환***길
저도 처음엔 그냥 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냄새가 오래 가더라고요.
먼***집
환기만으로는 부족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먼저 사용된 자재의 종류와 양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실내 온도를 높여 유해 물질을 배출시키는 베이크아웃을 진행하고, 그 결과로 냄새가 얼마나 감소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눈***사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있다면 기준을 더 엄격하게 잡으셔야 할 것 같아요.
먼***집
맞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됩니다.
나***아
자재마다 뿜어내는 성분이 달라서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겠네요.
꼼***감
입주 전에 며칠 정도 머물러 보시면서 눈 시림이나 피부 가려움이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초**퍼
오, 그런 신체 반응으로 판단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창***요
베이크아웃 하실 때 온도 몇 도로 설정하실 계획인가요?
집***심
저는 그냥 입주했다가 한동안 두통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먼***집
두통까지 오셨다니 정말 주의해야겠네요.
새**렘
전문 시공을 받으실 건지 아니면 셀프로 베이크아웃을 하실 건지 결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