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폭시 이지 디자인 112번과 187번의 색감 조화 | 포레나인천구월
인천 포레나인천구월 신축 아파트의 욕조 욕실 한 칸과 현관 줄눈 작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상태에서 타일 색상에 맞춘 자재 선택과 세밀한 주입 과정이 필요했던 현장이었어요.
줄눈의 색상을 고를 때 타일과 이질감이 없을지 고민되는 순간이 많죠. 어떤 자재를 쓰고 어떻게 마감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욕조와 세면대, 샤워 설비가 갖춰진 욕실 전경입니다. 이곳에는 케라폭시 이지 디자인(kerapoxy Easy Design) 112번이 적용되었어요. 일반적인 백시멘트 줄눈은 시간이 흐르며 변색되거나 탈락하기 쉽지만, 케라폭시는 내수성과 내화성이 우수해 물을 매일 사용하는 욕실 환경에 적합합니다.
특히 침투율이 낮아 오염원이 깊게 뿌리 내리는 것을 방지하므로, 락스나 거친 솔을 이용한 청소에도 마감재가 쉽게 떨어져 나가지 않는 특징이 있어요. 타일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112번 색상이 공간의 일체감을 더해줍니다.

양변기가 설치된 바닥면의 근접 모습입니다. 케라폭시 시공은 밑 작업부터 주입, 세척, 최종 청소까지 모든 과정이 시공자의 수작업으로 완성됩니다. 손끝으로 직접 채워 넣는 방식이라 작은 틈새 하나까지 꼼꼼하게 메우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주입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부분이 발견되면 즉시 다시 작업을 진행해 면을 고르게 잡았습니다. 유럽 인증 마크와 독성물질 최상 등급 A+를 받은 자재를 사용해, 시공 후 발생할 수 있는 백시멘트 가루 날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디테일까지 챙겼습니다.
현관의 경우 케라폭시 이지 디자인(Kerapoxy Easy Design) 187번을 선택해 시공했어요. 범위는 작지만 타일의 오묘한 색감과 187번의 톤이 잘 맞아떨어져 시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이번 작업은 욕조 욕실 전체와 현관 영역에 걸쳐 케라폭시 이지 디자인 제품으로 마감을 마쳤습니다. 현재 모든 주입과 세척 공정이 완료되어 정돈된 상태입니다.
타일 색상에 맞춰 케라폭시 이지 디자인 112번과 187번 중 어떤 톤이 더 잘 어울릴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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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케라폭시 112번 색상이 타일이랑 정말 일체감 있게 어우러지네요. 욕실 전체 분위기가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현관 187번 톤이 오묘해서 예쁘네요. 저도 곧 입주라 줄눈 색상 고민 중인데 이 조합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관 타일의 색감과 187번 톤이 조화롭게 잘 맞아떨어진 사례라 참고가 되실 거예요!
케라폭시 이지 디자인은 락스나 거친 솔로 청소해도 마감재가 잘 안 떨어진다고 하던데, 실제로 관리하기 편할까요?
독성물질 A+ 등급 자재를 썼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 호흡기 쪽 디테일 챙긴 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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