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대 구축 리모델링 입주 6개월, 냉장고장과 조명에 대해 느낀 점
30평대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고 반년 정도 지났는데, 공사 전 고민했던 부분들이 이제야 체감이 돼요. 샷시는 상태가 괜찮아서 필름 작업만 하고 나머지는 4천만 원 선에서 진행했거든요.
처음에는 냉장고장 없이 그냥 두는 게 넓어 보일 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냉동고랑 냉장고가 따로 노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결국 장을 새로 짜서 라인을 맞춘 게 주방 정돈에는 훨씬 나았어요.
거실에 실링팬 달면서 간접등도 같이 넣을지 고민했었는데, 조도를 조절할 수 있게 구성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밤에 은은하게 켜두면 분위기가 정말 다르거든요. 안방 붙박이장도 업체랑 같이 진행했는데, 예산 안에서 깔끔하게 마무리된 건 다행이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냉장고장 사이즈 어떻게 맞추셨어요?
냉장고랑 냉동고 가로 폭 맞춰서 넉넉하게 짰어요.
저도 실링팬이랑 간접등 조합으로 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싱크볼 백조 콰이어트 엠보로 하셨군요. 물소리 진짜 조용하죠.
붙박이장 사제로 따로 하는 게 저렴하긴 한데, 공정 맞추려면 업체랑 같이 하는 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도배 LX 베스트로 하셨는데, 나중에 벽지 들뜸 같은 건 없었나요?
다행히 지금까지는 아주 깔끔하게 잘 붙어있어요.
30평대 4천이면 샷시 제외하고 딱 적당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샷시 필름 리폼 고민 중인데, 색상 선택이 진짜 어렵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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