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자재 톤 맞추려고 쇼룸 가서 샘플들 직접 만져봤어요
구***인
점심시간 이용해서 구디 근처 쇼룸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안도크림 제품을 보러 갔었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클레이크림 색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주방 상판이나 가구재를 실제 주방 구조에 맞춰서 배치해둔 걸 보니까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테네시 월넛이랑 클레이크림 조합으로 갈지 한참 고민하다가 일단 찜해두고 왔네요.
바닥재랑 가구재를 한자리에서 다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가격 상담은 쇼룸에서 바로 안 되고 근처 대리점을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제품 상담은 정말 자세하게 해주셔서 결정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댓글 6
우**버5/16
저도 거기 갔었는데 가격은 대리점에 따로 문의해야 하더라고요. 대리점 정보 바로 주셨나요?
구***인5/16
네, 바로 근처에 있는 곳으로 안내해 주셔서 바로 연락해 봤어요.
그***이5/16
클레이크림 색감이 진짜 오묘하고 예쁘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고민 엄청 했어요.
화***어5/16
가구재랑 바닥재를 같이 놓고 보면 톤 맞추기 훨씬 편한 것 같아요.
미***트5/16
테네시 월넛이랑 클레이크림 조합이면 되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일 것 같아요.
구***인5/17
네, 그래서 그 조합으로 마음 굳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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