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쇼룸 돌면서 확인한 가구 색감이랑 타일 디테일

자재 구매처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강남 쪽 쇼룸 몇 군데 둘러보고 왔는데,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게 다르더라고요. 서재에 놓을 책상이랑 책장 조합을 유심히 봤는데, 색감이 생각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서 놀랐어요. 근데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저희 집 예산에 맞춰서 다른 대안을 찾기로 했어요.

드레스룸 시스템장도 고민했었는데, 오픈형보다는 도어가 있는 타입을 선택하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옷에 먼지 쌓이는 게 신경 쓰여서 관리하기 편한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은은한 색감에 도어도 매끄럽게 열리는 걸 보니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욕실 타일도 눈에 들어왔는데, 요즘 유행하는 600각 사이즈가 아니어도 회색톤 타일은 충분히 깔끔해 보였어요. 너무 하얀 것보다는 약간 무게감 있는 색감이 저희 집 분위기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눈길이 갔어요. 쇼룸에서 자재들을 직접 확인하니까 전체적인 인테리어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책상을 고르고 있다면

책상이 놓인 모습부터 살펴보세요

반셀크의 실제 서재에서 DESK1 1600의 크기와 구성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 서재에 놓인 비아크 DESK1 1600 화이트·블랙 책상
비아크DESK1 1600 책상반셀크의 서재에서 고른 물건
서재 속 책상 살펴보기

댓글 6

  • 수***러

    드레스룸 도어 있는 건 수납력이 좀 떨어지지 않나요?

    • 쇼***중

      저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옷에 먼지 쌓이는 것보다는 관리가 편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 그***일

    회색 타일 진짜 깔끔하죠. 저도 욕실은 무조건 회색톤으로 가려고요.

  • 질**이

    강남 쪽 쇼룸 어디 가셨는지 궁금해요.

    • 쇼***중

      특정 업체는 아니었고, 근처에 모여있는 곳들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 예***이

    책상 가격 보고 저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예산 맞추는 게 제일 힘들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