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룸 돌면서 확인한 가구 색감이랑 타일 디테일

쇼***중

강남 쪽 쇼룸 몇 군데 둘러보고 왔는데,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게 다르더라고요. 서재에 놓을 책상이랑 책장 조합을 유심히 봤는데, 색감이 생각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서 놀랐어요. 근데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저희 집 예산에 맞춰서 다른 대안을 찾기로 했어요.

드레스룸 시스템장도 고민했었는데, 오픈형보다는 도어가 있는 타입을 선택하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옷에 먼지 쌓이는 게 신경 쓰여서 관리하기 편한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은은한 색감에 도어도 매끄럽게 열리는 걸 보니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욕실 타일도 눈에 들어왔는데, 요즘 유행하는 600각 사이즈가 아니어도 회색톤 타일은 충분히 깔끔해 보였어요. 너무 하얀 것보다는 약간 무게감 있는 색감이 저희 집 분위기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눈길이 갔어요. 쇼룸에서 자재들을 직접 확인하니까 전체적인 인테리어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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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수***러4/22

드레스룸 도어 있는 건 수납력이 좀 떨어지지 않나요?

쇼***중4/22

저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옷에 먼지 쌓이는 것보다는 관리가 편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그***일4/22

회색 타일 진짜 깔끔하죠. 저도 욕실은 무조건 회색톤으로 가려고요.

질**이4/22

강남 쪽 쇼룸 어디 가셨는지 궁금해요.

쇼***중4/23

특정 업체는 아니었고, 근처에 모여있는 곳들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예***이4/23

책상 가격 보고 저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예산 맞추는 게 제일 힘들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