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물자국 보고 그냥 도배만 다시 하면 될지 고민이에요
아랫집 천장에 누수 흔적이 생겨서 복구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처음엔 그냥 말리고 도배만 새로 해주면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범위에 따라서는 석고보드까지 다 뜯어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단순히 겉면만 가리는 게 아니라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석고보드 재시공까지 가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마감만 다시 하면 될지 갈림길에 서 있어요. 보양부터 철거, 목공, 그리고 맞춤 가구 시공까지 범위가 생각보다 너무 넓어지더라고요.
보험 처리를 한다고는 하는데 가입 내용이나 보험사 판단에 따라 보상 범위가 달라진다고 해서 더 헷갈려요. 어디까지 뜯어내고 교체해야 나중에 뒷탈이 없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보험 처리 범위가 진짜 천차만별이라 답답하시겠어요. 저는 그때 보상 범위 때문에 보험사랑 한참 실랑이 했거든요.
천장 내부가 젖어있으면 석고보드는 이미 제 기능을 잃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대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내부 확인이 진짜 중요하겠네요. 업체 불러서 견적부터 받아보려고요
맞춤 가구까지 엮이면 공정이 확 늘어나겠어요. 일정 잡기 진짜 까다로우실 듯해요.
저도 지금 누수 때문에 고민 중인데 보험사에서 어디까지 인정해주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더라고요.
보양 작업 제대로 안 하면 다른 곳까지 엉망 되니까 그 부분도 꼭 챙기셔야 해요.
철거/설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구축 반셀프 인테리어 시작 단계에서 철거 업체 선정 시 고려해야 할 기준
- 복층 거실 난간 철거 후 강화유리 설치 시 벽면 마감 확인 방법
- 철거랑 설비 따로 부를까 하다가 한 곳에 맡긴 이유
- 구축 25평 반셀프 공정 계획 세웠는데 누락된 부분 있는지 봐주세요
- 4방 문틀 싹 걷어내고 바닥 사춤까지 직접 해봤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