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화장실 공정 사이에 하루 정도 여유는 두는 게 좋더라고요

공***록

이번에 공실 기간 일주일 잡고 도배랑 도기 교체만 진행했는데요. 화장실 공사 끝나고 바로 다음 날 도배가 시작되는 일정으로 잡았더니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하더라고요.

도기 교체하고 나면 화장실 사용도 못 하고 물기 마르는 시간도 필요한데, 바로 도배가 시작되면 습기 때문에 벽지가 들뜰까 봐 걱정됐거든요. 게다가 짐을 다 빼고 나서야 예상치 못한 수리할 곳이 발견될 수도 있어서, 일정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으면 대처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결국 저는 보관 이사 기간을 이틀 정도 더 늘려서 여유를 줬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요. 혹시라도 추가 공정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고 조율할 수 있었거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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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도*러5/16

도배할 때 화장실 사용 못 하면 벽지가 눅눅해지지는 않나요?

공***록5/16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환기 잘 시켜두니까 괜찮았어요. 그래도 습기 조심하려고 제습기 돌려두긴 했어요.

하**정5/16

저도 짐 빼고 나서 발견된 하자 때문에 공정 다 밀린 적 있어요. 일주일은 너무 짧죠.

수*왕5/17

공실일 때 미리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더 무섭더라고요.

이***중5/17

도기 교체만 하는데 일주일이면 충분할까요?

공***록5/17

공정이 적어도 변수가 생기면 금방 지나가서, 저는 이틀 정도 더 여유 있게 잡는 걸 권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