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강마루 그대로 쓰면서 웜화이트 톤 맞춘 지 1년

구***년

20년 된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예산 때문에 기존 강마루를 교체하지 못하고 그대로 쓰기로 했었어요. 마루가 워낙 노란 기가 도는 편이라서 도배지랑 필름지 고를 때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쿨톤 느낌의 회색기 도배지는 피하고 싶어서 프리모 99116-1이나 99115 같은 웜화이트 계열 위주로 살펴봤어요. 필름지도 최대한 마루랑 이질감 없게 따뜻한 톤으로 맞추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1년 정도 살아보니까, 마루 색상에 맞춰서 전체적인 톤을 따뜻하게 통일한 게 집 분위기를 훨씬 아늑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차라리 마루를 살리면서 톤을 맞춘 게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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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버5/10

저도 구축이라 마루 못 바꿔서 고민이었는데 웜화이트로 가셨군요!

화**홈5/10

도배지 모델명이 구체적이네요. 저도 비슷한 톤 찾고 있어요.

디**러5/10

필름지도 같은 계열로 맞추셨나요?

구***년5/10

네, 최대한 노란 기랑 이질감 없게 비슷한 웜톤으로 맞췄어요.

그***이5/10

몰딩이랑 걸레받이 교체하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초**인5/10

마루 색상이 밝은 편인가요?

구***년5/10

아뇨, 좀 노란 기가 있는 편이라서 더 신경 썼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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