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구축이라 배관청소랑 우수관 정비까지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구***망
겉모습 예쁘게 꾸미는 것도 좋지만 결국 집을 지탱하는 내부 상태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30년 된 구축이라 지금처럼 집을 순정 상태로 만날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 같아서 배관청소랑 우수관 정비를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근데 막상 알아보려니 정보가 너무 없어서 답답해요. 보통 다들 하고 들어가시는 편인지 궁금하고, 서울이나 경기 쪽에서 괜찮은 업체 아시는 분 계시면 슬쩍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공정 순서도 헷갈리는데 제 생각에는 철거 마친 시점에 투입하는 게 가장 수월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우수관이랑 배관청소를 한꺼번에 다 하는 업체가 있던데, 아예 분야가 다른 거라 각각 따로 부르는 게 나을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7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설**수6시간 전
구축이면 우수관 정비는 진짜 필수라고 봐요. 저도 예전에 그거 놓쳤다가 나중에 고생했거든요.
구***망5시간 전
역시 정비하는 게 맞겠죠. 혹시 업체 따로 쓰셨는지 아니면 한 곳에서 다 하셨는지 궁금해요.
반**보4시간 전
저도 지금 비슷한 고민 중인데 배관청소는 생각보다 업체 찾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집***인1시간 전
철거 직후에 하시는 게 맞아요. 그래야 배관 상태가 다 보이고 작업하기도 편하거든요.
구***망34분 전
아, 역시 철거 때가 제일 적기겠네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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