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한 시스템에어컨 현금영수증 발급 어디서 받아야 할지 헷갈려요
턴키 업체 통해서 집 전체 공사하면서 시스템에어컨 3대 같이 진행했어요. 비용은 500만원 정도였고, 다른 공정들이랑 묶어서 턴키 업체에 한꺼번에 입금했거든요.
나중에 양도세 필요경비로 인정받으려고 부가세 10% 내고 현금영수증을 받으려는데, 턴키 쪽에서는 에어컨 설치 업체에 직접 요청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에어컨 업체랑 직접 계약한 것도 아니고 돈을 보낸 내역도 없어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끊어야 할지 막막해요.
샷시랑 배관 공사비까지 합치면 18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걸 턴키 업체에서 한 번에 1800만원으로 맞춰서 끊어줄 수 있는지, 아니면 에어컨 업체에서 따로 받아야 하는지 고민이에요. 만약 따로 받아야 한다면 돈을 다시 환불받아서 에어컨 업체로 직접 송금해야 하는 건지, 계약서나 견적서도 따로 요청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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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턴키로 했을 때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보통은 턴키 업체가 하청 업체 비용까지 포함해서 전체 금액으로 발행해 주는 게 일반적이더라고요.
그쵸,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업체에서 자꾸 따로 받으라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이체 내역이 없으면 나중에 증빙할 때 골치 아플 수 있어요. 가급적이면 돈의 흐름이랑 영수증 발행처가 일치하는 게 제일 안전하더라고요.
에어컨 업체에서 직접 받으시려면 계약서랑 견적서부터 먼저 챙기셔야 할 것 같아요. 그거 없으면 발행 자체가 안 될 수도 있거든요.
아, 계약서를 따로 요청해야겠네요. 턴키 업체에 물어봐야겠어요.
금액 맞추기 해서 발행하는 건 나중에 세무조사 때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들어서, 정석대로 가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샷시랑 배관은 턴키에서 끊고 에어컨만 따로 받는 게 깔끔해 보이긴 하는데, 송금 내역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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