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그냥 뒀다가는 바닥 마감 꼬일 것 같아 고민이에요

결***인

기존 붙박이장 상태가 꽤 괜찮아서 그냥 쓸까 싶었는데, 마루 공정이 걸리더라고요. 가구 아래 마루를 안 깔고 그냥 덮어버리면 당장은 비용을 아끼겠지만, 나중에 가구 위치를 바꾸거나 철거할 때 바닥 단차가 생기거나 뻥 뚫려 있을 게 뻔하거든요.

한샘 같은 기사님 불러서 이전 설치를 하는 방법도 알아봤어요. 근데 재조립하다가 자재가 상할 수도 있고, 벽면에 딱 맞게 안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해서 이게 과연 효율적인 선택일까 싶더라고요.

제일 깔끔한 건 역시 다 뜯어내고 도배랑 마루까지 싹 끝낸 다음에 새 가구를 넣는 거겠죠. 마감 걱정도 없고 추후 변경할 때도 안전하니까요. 다만 철거비에 새 가구 제작비까지 더해지면 예산이 확 뛸 것 같아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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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7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마**수4시간 전

가구 아래 마루 비워두면 나중에 진짜 곤란해요. 저도 예전에 그냥 덮었다가 가구 옮기면서 멘붕 왔었거든요.

결***인4시간 전

역시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요. 그냥 덮으면 나중에 답이 없겠죠

반***무3시간 전

이전 설치 비용이랑 새 가구 견적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먼저 비교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화**홈1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전체 철거로 갔어요. 마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결***인1시간 전

전체 철거가 정답 같긴 한데 예산 때문에 계속 계산기 두드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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