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공간 수납이랑 동선 고민하다 파티션으로 푼 후기

소***출

이번에 작은 공간 인테리어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동선이랑 수납이었거든요.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샴푸실도 있어야 하고, 세탁기나 잡동사니 놓을 곳도 필요하니까... 그냥 다 때려 넣으면 진짜 좁아 보이고 답답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파티션이랑 벽체를 좀 활용해 봤어요. 특히 세탁기 있는 공간은 고객들 눈에 바로 보이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동 가능한 접이식 파티션을 썼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필요할 때만 열어서 쓰고 평소에는 가려두니까 공간이 훨씬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수납장 만들 때도 벽체랑 똑같은 마감재로 맞춰서 제작했거든요. 이렇게 하니까 툭 튀어나온 느낌 없이 벽이랑 하나처럼 보여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작은 공간일수록 무조건 다 채우려고 하기보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끊기지 않게 디테일 잡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동선 꼬이지 않게 구역 나누는 게 핵심인 듯!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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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러4/6

파티션 마감재 벽이랑 맞춘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그냥 화이트로 통일할까 고민 중인데...

소***출4/6

네네, 진짜 벽이랑 색감만 맞춰도 훨씬 넓어 보여요! 꼭 해보세요 ㅎㅎ

미***84/6

좁은 공간은 진짜 수납이 답인데, 세탁기 가리는 거 진짜 공감해요 ㅠㅠ 저도 노출돼서 너무 보기 싫더라고요.

공***너4/7

파티션 활용하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저도 나중에 상가 작업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리***옥4/7

저도 예전에 가벽 세웠다가 공간 너무 좁아져서 멘붕 왔었는데... 파티션이 훨씬 유연하고 좋겠네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