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 턴키 진행과 전문 업체 직접 계약 사이에서 갈등 중입니다
이번에 집 전체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같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보통 시스템에어컨 공정을 진행하실 때 인테리어 업체(턴키)를 통해서 한꺼번에 계약하시나요, 아니면 에어컨 설치 전문 업체를 따로 섭외해서 직접 계약하시나요?
주변에 조언을 구해봤는데 의견이 갈려서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어떤 분은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A/S 문제 때문에 에어컨 전문 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하시고, 또 다른 분은 공정 간의 조율이나 일정 관리를 생각하면 턴키로 묶어서 진행하는 것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두 방법의 장단점이 뚜렷해 보여서 머리가 아프네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가 알아본 바로는 인테리어 업체를 통하는 것보다 에어컨 전문 업체와 직접 계약했을 때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하긴 하더라고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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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시스템에어컨
후기 1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는 턴키로 했어요. 일정 꼬이면 서로 책임 전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한 곳에서 관리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역시 관리가 편한 게 제일 클까요? 고민이 되네요.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금액 차이가 크지 않다면 저는 무조건 턴키 추천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비용 절감과 사후 관리 책임 소재라는 두 가지 기준을 먼저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턴키 계약은 공정 간 소통 비용을 줄여주지만, 개별 계약은 비용 효율성과 제조사 기반의 A/S 접근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는 따로 계약했어요. 전문 업체가 기기 선정부터 설치까지 더 꼼꼼하게 봐주는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A/S 걱정되시면 전문 업체로 가세요. 턴키는 중간에 하청을 주는 구조라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소통 단계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금액 차이가 크지 않다면 그냥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세요. 천장 마감이랑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마감 부분 조율이 중요하겠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직접 계약하시면 설치 날짜를 인테리어 팀이랑 직접 맞추셔야 하는데, 그 조율 과정이 꽤 스트레스일 수 있어요.
저는 반셀프로 하면서 전문 업체 따로 불렀는데, 비용 아낀 걸로 다른 자재에 더 투자해서 만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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