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샷시 교체하는 게 맞을까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15년 된 아파트라 겨울마다 난방비가 25만 원 넘게 나올 정도로 추웠거든요. 거실은 우풍이 너무 심해서 애들 방은 확장할 때 K사 제품으로 새로 바꿨는데, 안방이랑 거실은 여전히 패딩 입고 지낼 정도라 고민이 많았어요.
살면서 샷시를 바꾸는 게 먼지도 많이 나고 짐 옮기는 것도 일이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미루고 싶었는데, 작년엔 라디에이터까지 사서 틀고 잘 만큼 한계가 오더라고요. 결국 며칠 밤새 고민하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교체하기로 했어요.
업체 고를 때 사례가 많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상담 때 질문 하나하나 열정적으로 답해주시는 모습 보고 믿음이 가서 뷰프레모로 결정했어요. 공사 당일에도 보양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짐 있는 상태에서도 먼지는 생각보다 별로 안 났더라고요. 다만 샷시 특유의 냄새는 빠지는 데 2주 정도 걸려서 환기는 계속 해줘야 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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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희 집도 난방비 폭탄 맞아서 샷시 고민 중인데, 살면서 하는 거 정말 괜찮았나요?
짐이 좀 있긴 했지만 보양을 워낙 잘해주셔서 생각보다 버틸만했어요. 다만 냄새는 좀 각오하셔야 해요!
확장된 방만 샷시 새로 하셨다고 했는데, 거실 쪽 단열도 같이 신경 써서 물어보셨어야 해요.
저도 냄새 때문에 걱정인데 2주나 가나요? 환기 시키기 힘들 것 같아서 무섭네요.
네,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하루 종일 창문 열어두니까 2주 정도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K사 제품도 좋지만 뷰프레임도 써보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샷시 교체하면 확실히 체감되는 온도 차이가 큰가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요.
보양 작업 잘하는 업체 만나는 게 진짜 복이죠. 고생 많으셨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