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부터 천장까지 슈프리마 페인트로 덮어낸 색감 | 서대문구 북아현동 푸르지오

반*끝

서대문구 북아현동 푸르지오아파트, 새 아파트임에도 벽지와 천장을 모두 걷어내고 페인팅으로 마감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정형화된 벽지 대신 던에드워드페인트의 색감을 입혀 집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벽지 위에 덧칠하는 것이 아니라 천장과 벽면 전체를 페인트로 채우는 작업은 생각보다 세밀한 공정이 필요하죠. 어떤 광도와 제품을 써야 얼룩 없이 매끈하게 나올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방문과 섀시에는 슈프리마 50 반광을, 벽과 천장에는 슈프리마 10과 30 제품을 적용해 공간별로 다른 질감을 구현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작업 당시에는 내부 설비가 노출된 상태에서 기초 도장 작업이 이루어졌어요. 붓 자국이나 뭉침 없이 면을 고르게 잡아야 나중에 조명을 켰을 때 벽면의 굴곡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페인팅은 단순히 색을 칠하는 것보다 밑작업과 도포 횟수에 따라 결과물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에서도 4일이라는 충분한 시공 기간을 잡고 단계별로 도료를 입히는 방식을 택했어요.

도어 표면과 소형 도구가 놓인 작업 장면
도어 표면과 소형 도구가 놓인 작업 장면사진 출처

도어 표면에 소형 도구와 기기를 배치해 두고 세밀하게 마감하는 단계예요. 슈프리마 50 반광 제품은 빛을 적절히 반사하면서도 오염에 강해 손이 자주 닿는 문과 섀시에 적합합니다. 얇은 막이 겹겹이 쌓여 본연의 색상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전체적인 공정 범위를 보면 단순한 포인트 도색이 아니라 집안의 모든 면을 페인트로 전환한 대규모 작업이었어요. 특히 천장까지 슈프리마 10과 30으로 마감해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일관된 톤을 입혔습니다.

새 아파트의 기본 마감을 지우고 던에드워드페인트의 슈프리마 시리즈로 전체를 덮는 작업은 도료의 광도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문과 섀시의 반광 처리와 벽면의 저광 처리가 어떻게 대비되는지 미리 계획해 두어야 합니다.

기존의 벽지를 모두 제거하고 슈프리마 10, 30, 50 제품으로 천장부터 문틀까지 꼼꼼하게 색을 입힌 현장이었습니다. 자재의 특성에 따라 광도가 달라지므로 공간의 용도에 맞는 제품 선택이 중요합니다.

슈프리마 50 반광과 10, 30 제품의 광도 차이를 고려해 색상을 정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페인트신

이 집을 완성한 곳

페인트신

탄성코트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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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화***후18일 전

천장까지 슈프리마 10, 30으로 덮으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이번에 벽지 대신 페인트 고민 중인데 광도 차이를 이렇게 둬야 하는군요?

반*끝18일 전

네, 공간 용도에 따라 광도를 다르게 계획하시는 게 핵심이라고 해요!

초**퍼18일 전

4일이나 잡고 단계별로 도료를 입히셨다니 정성이 대단하세요. 혹시 벽면 저광 처리는 나중에 관리하기에 어떤가요?

집***심18일 전

슈프리마 50 반광으로 문이랑 섀시까지 맞춘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전체적으로 톤이 일정해서 분위기가 확 살아요.

북***민18일 전

새 아파트인데도 벽지를 다 걷어내고 페인팅을 선택하신 과감함이 부러워요. 면이 매끈하게 잡힌 게 정말 깔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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