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랑 LX 사이에서 며칠 밤새우며 고민하다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샷시 교체 견적 받으면서 LX랑 KCC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비용을 아껴보려고 KCC로 마음을 굳혔었는데, 견적을 비교해보니까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KCC는 750 정도 나왔고 LX는 790 정도였거든요.
금액 차이가 40만 원 정도라 이왕 큰돈 들어가는 공사 하는 거 조금 더 투자해서 좋은 거로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눈여겨봤던 게 시공 방식이었는데, 처음에 알아본 곳들은 외부 업체가 따로 와서 시공해준다고 해서 좀 찜찜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계약한 곳은 대리점인데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해주신다고 하니까 마음이 확 놓이더라고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나 관리 측면에서 훨씬 안심될 것 같아서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LX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하게 돼서 다행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본사 직시공 여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아무리 저렴해도 시공 누가 하느냐가 나중에 진짜 큰 차이 나더라고요.
40만 원 차이면 저라도 LX로 갈 것 같아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죠.
KCC도 가성비로 정말 괜찮은데, 본사 직시공이면 LX가 확실히 마음 편하긴 하죠.
네,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그쪽으로 확 기울더라고요.
혹시 LX로 결정하실 때 대리점 말고 본사 직영 매장 위주로 알아보신 건가요?
저는 대리점인데 본사에서 시공팀이 직접 내려오는 곳인지 확인하고 계약했어요.
샷시는 한 번 하면 10년 이상 쓰니까 브랜드만큼 시공팀 숙련도가 진짜 중요해요.
저도 샷시 견적 비교할 때 브랜드별로 금액 차이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