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랑 LX 사이에서 며칠 밤새우며 고민하다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창***러

샷시 교체 견적 받으면서 LX랑 KCC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비용을 아껴보려고 KCC로 마음을 굳혔었는데, 견적을 비교해보니까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KCC는 750 정도 나왔고 LX는 790 정도였거든요.

금액 차이가 40만 원 정도라 이왕 큰돈 들어가는 공사 하는 거 조금 더 투자해서 좋은 거로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눈여겨봤던 게 시공 방식이었는데, 처음에 알아본 곳들은 외부 업체가 따로 와서 시공해준다고 해서 좀 찜찜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계약한 곳은 대리점인데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해주신다고 하니까 마음이 확 놓이더라고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나 관리 측면에서 훨씬 안심될 것 같아서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LX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하게 돼서 다행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샷***다5/7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본사 직시공 여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창***러5/7

맞아요. 아무리 저렴해도 시공 누가 하느냐가 나중에 진짜 큰 차이 나더라고요.

알**뜰5/7

40만 원 차이면 저라도 LX로 갈 것 같아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죠.

공***집5/7

KCC도 가성비로 정말 괜찮은데, 본사 직시공이면 LX가 확실히 마음 편하긴 하죠.

창***러5/7

네,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그쪽으로 확 기울더라고요.

초**인5/8

혹시 LX로 결정하실 때 대리점 말고 본사 직영 매장 위주로 알아보신 건가요?

창***러5/8

저는 대리점인데 본사에서 시공팀이 직접 내려오는 곳인지 확인하고 계약했어요.

창***가5/8

샷시는 한 번 하면 10년 이상 쓰니까 브랜드만큼 시공팀 숙련도가 진짜 중요해요.

구**출5/8

저도 샷시 견적 비교할 때 브랜드별로 금액 차이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