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필름 색감 맞추려고 며칠을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이번에 도배랑 필름 공사하면서 색감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벽지는 LX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특유의 질감이 마음에 들어서 무몰딩이랑 같이 진행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문이랑 샷시였어요. 벽지 질감이 워ف 돋보이게 하려고 필름지를 고르는데, 샷시나 문틀 색상이 너무 따로 놀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림 HP522 제품을 찾아봤는데 이게 회벽 화이트랑 질감도 비슷하고 색감도 훨씬 따뜻한 느낌이라 바로 선택했어요.
가구 쪽도 맞춰보려고 영림 발렌무디크림으로 붙박이랑 신발장을 잡았는데,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크림 한 방울 섞인 느낌이라서 마루 시공 끝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바닥은 동화자재 마루 이모션블랑3로 넓게 깔기로 했거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디아망 회벽 고민 중인데 필름이랑 톤 맞추는 게 진짜 관건이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샘플 보고 결정하기까지 진짜 한참 걸렸어요.
발렌무디크림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은은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필름 HP522가 521보다 더 따뜻한 느낌인가요? 저도 샷시 교체하면서 고민 중이라서요.
네, 제가 직접 비교해봤는데 521은 약간 차가운 느낌이 있고 522가 훨씬 포근했어요.
무몰딩에 디아망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부러워요.
이모션블랑3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마루 시공 끝나면 느낌이 확 달라지겠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