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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랑 필름 색감 맞추려고 며칠을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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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배랑 필름 공사하면서 색감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벽지는 LX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특유의 질감이 마음에 들어서 무몰딩이랑 같이 진행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문이랑 샷시였어요. 벽지 질감이 워ف 돋보이게 하려고 필름지를 고르는데, 샷시나 문틀 색상이 너무 따로 놀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림 HP522 제품을 찾아봤는데 이게 회벽 화이트랑 질감도 비슷하고 색감도 훨씬 따뜻한 느낌이라 바로 선택했어요.

가구 쪽도 맞춰보려고 영림 발렌무디크림으로 붙박이랑 신발장을 잡았는데,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크림 한 방울 섞인 느낌이라서 마루 시공 끝나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바닥은 동화자재 마루 이모션블랑3로 넓게 깔기로 했거든요.

글에 나온 자재

  • 영림 발렌무디 크림

댓글 7

  • 마***중

    저도 디아망 회벽 고민 중인데 필름이랑 톤 맞추는 게 진짜 관건이더라고요.

    • 화***커

      맞아요. 저도 샘플 보고 결정하기까지 진짜 한참 걸렸어요.

  • 베***버

    발렌무디크림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은은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 초**인

    필름 HP522가 521보다 더 따뜻한 느낌인가요? 저도 샷시 교체하면서 고민 중이라서요.

    • 화***커

      네, 제가 직접 비교해봤는데 521은 약간 차가운 느낌이 있고 522가 훨씬 포근했어요.

  • 공***집

    무몰딩에 디아망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부러워요.

  • 마***아

    이모션블랑3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마루 시공 끝나면 느낌이 확 달라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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