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 확장방 천장에 물자국이 계속 생기는데 누수인지 결로인지 모르겠어요
작은방을 확장해서 쓰고 있는데 2024년부터 천장에 물자국이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하고 있어요. 관리소에 물어보니 결로면 제가 부담하고 누수면 관리소에서 책임진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이걸 누가 판별하느냐인데, 제가 직접 누수탐지 업체를 불러서 검사해도 나중에 책임 소재를 따질 때 문제가 없을지 걱정돼요. 관리소에서 지정한 곳이 아니면 인정 안 해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단순히 물 새는지 확인하는 걸로 끝내지 말고 열화상 촬영이나 수분 측정까지 해서 서면 보고서로 남겨주는 업체를 찾고 있어요. 그래야 나중에 딴소리 안 나올 것 같아서요. 혹시 이런 식으로 정밀하게 감별받아 보신 분 계실까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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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7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탑층이라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서면 보고서 받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말로만 누수다 결로다 하면 나중에 관리소에서 말 바꾸는 경우 많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그냥 확인만 하는 게 아니라 문서로 남겨주는 곳을 찾고 있어요.
업체 직접 선정하시는 거면 관리소에 미리 동의 구하고 진행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나중에 비용 청구할 때 꼬일 수도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이에요. 미리 협의를 해야 할지 아니면 결과물을 들고 가야 할지 헷갈리네요.
열화상 카메라 찍어보면 온도 차이 확 나서 결로인지 누수인지 어느 정도 보이더라고요. 수분 측정기까지 같이 쓰는 업체면 더 정확할 거예요.
서면 보고서 요청하시면 비용이 조금 더 추가될 수도 있는데, 분쟁 예방 생각하면 그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누수 탐지 업체마다 장비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후기 꼼꼼히 보시고 결정하세요. 특히 탑층은 옥상 방수 문제랑 엮여 있어서 더 세밀하게 봐야 하거든요.
저도 확장방 천장 때문에 고생했는데 결국 원인 찾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꼭 객관적인 데이터 나오는 곳으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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