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PET 크림무광과 베르겐 오크로 맞춘 맞춤가구 | 서현동 시범한양
서현동 시범한양 현장은 거실과 방, 현관의 모든 가구 마감을 크림 무광 톤으로 통일해 선을 정리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전반적인 가구 구성은 한솔 스토리보드 PET 도어를 사용했으며, 포인트로 베르겐 오크 오픈장을 배치해 온기를 더한 맞춤 제작 사례입니다.
가구의 톤을 맞출 때 어떤 소재를 섞어야 이질감이 없을지 고민될 때가 있죠. 한솔 스토리보드 PET 도어와 베르겐 오크의 조합을 통해 면과 결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살펴볼게요.

불투명한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이 구성된 수납장의 모습이에요.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내부 선반의 간격과 높이를 사전에 설계해 수납 효율을 맞췄습니다. 전면은 반사를 억제한 PET 무광 소재를 적용해 눈부심을 줄였습니다.

타일과 우드톤 바닥이 교차하는 지점에 설치된 수납장 내부 선반이 보입니다. 바닥재의 색감과 가구의 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했어요. 내부 구성은 물건의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콘센트 위치를 고려해 설계된 수납장 내부와 도어 패널의 모습이에요. 가전 수납을 위한 스펙을 확보하면서도 전면 라인은 벽체와 일직선으로 떨어지게 맞췄습니다. 배선 처리는 후면으로 분리해 시야에서 가렸어요.

옷걸이봉과 내부 선반이 설치된 수납장의 내부 모습입니다. 의류의 길이나 접는 습관에 따라 옷봉의 높이와 서랍 분할을 다르게 설정했어요. 도어는 돌출부 없는 터치 방식으로 구성해 라인을 정돈했습니다.

타일 바닥 위에 놓인 수납장 내부의 옷걸이봉과 선반 구성이에요. 무몰딩 시공을 통해 문선과 걸레받이의 간섭을 줄여 데드스페이스를 최소화했습니다. 내부 바디는 E0 등급 보드를 기반으로 제작했어요.

수납장 내부 선반이 설치되고 있는 시공 과정의 모습입니다. 타일 바닥의 수평을 확인하며 가구가 밀착될 수 있도록 기초를 잡는 단계예요. 정밀한 실측을 바탕으로 벽체 편차를 흡수하는 과정이 포함되었습니다.

가운데 카운터 공간이 마련된 수납장의 내부 선반 모습이에요. 시선과 동선을 분리하는 파티션 역할을 겸하도록 낮은 하부장 형태로 설계했습니다. 상판은 콘크리트 화이트로 마감해 견고함을 더했어요.

수납장이 설치되고 있는 공사 과정의 단면입니다. 벽체 라인에 맞춰 가구가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재단하여 시공하는 단계예요. 틈새로 생기는 그림자선을 최소화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부착된 수납장의 시공 과정입니다. 전면 PET와 후면 LPM 구조의 한솔 스토리보드를 사용해 표면 내구성을 확보했어요. 도어의 수평과 간격을 맞추는 정밀 피팅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타일 바닥 위에 설치된 수납장 내부 선반의 모습이에요. 하부에는 30mm 깊이의 목찬넬 손잡이를 적용해 전면 라인의 끊김을 없앴습니다. 손이 닿는 감각까지 고려한 설계가 반영되었어요.

불투명 도어 패널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띄움 시공을 통해 바닥 면을 비워 위생 관리가 용이하도록 구성했어요.

콘센트가 설치된 벽면과 불투명 도어 패널의 수납장 모습이에요. 바닥 지지형으로 시공해 하중을 안정적으로 받도록 설계했습니다. 상판의 콘크리트 화이트 톤이 복도의 전체적인 색감과 연결됩니다.
맞춤 가구를 계획한다면 벽체의 편차와 가전제품의 정확한 스펙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30mm 목찬넬이나 터치 도어를 선택할 경우, 돌출부 없는 라인을 위해 무몰딩 시공 여부를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솔 스토리보드 PET 크림무광과 베르겐 오크의 조합으로 거실부터 현관까지 톤을 맞춘 사례였습니다. E0 등급의 바디와 콘크리트 화이트 상판을 사용해 단정한 면과 따뜻한 결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한솔 스토리보드 PET 크림무광과 베르겐 오크의 색상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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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베르겐 오크 오픈장이 크림 무광이랑 섞이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 저도 이번에 비슷한 톤으로 맞추려는데 조합 참고가 많이 돼요.
콘크리트 화이트 상판이 낮은 하부장이랑 찰떡이네요. 가전 수납 공간 배선 처리를 뒤로 숨긴 디테일이 정말 탐나요.
맞아요, 배선을 후면으로 분리해서 시야에서 가린 덕분에 전면 라인이 훨씬 단정해 보이더라고요.
터치 방식 도어로 라인 정리한 거 진짜 깔끔해 보여요. 혹시 무몰딩 시공을 같이 해야만 이렇게 일직선으로 떨어지는 건가요?
네, 이번 현장처럼 돌출부 없는 라인을 구현하려면 무몰딩 시공 여부를 함께 결정하시는 게 좋다고 해요.
신발장 띄움 시공한 부분 위생 관리하기 편해 보여서 부러워요. 하부 LED 조명까지 들어가니 현관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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