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화이트 무광과 하부 띄움 시공으로 정돈한 현관 | 동두천 송내주공1단지
동두천 송내주공1단지, 기존 신발장을 걷어내고 새로운 수납 가구를 맞춤 제작해 넣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가구 설치 공정이 이어졌으며, 중문 사이즈에 맞춘 정밀한 실측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가구의 색상이나 손잡이 형태 하나만으로도 진입로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곤 하죠. 어떤 마감재를 선택하고 어디까지 띄워 시공하느냐에 따라 결과값이 달라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작업 당시에는 기존 수납장이 모두 철거되어 바닥 타일과 벽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정확한 치수를 재어야만 나중에 가구가 들어왔을 때 틈새 없이 딱 맞는 마감이 가능합니다. 빈 공간의 상태를 확인하며 제작 도면을 확정 짓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가구를 채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최근 선호되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하단부를 바닥에서 띄워 시공하고 그 사이에 간접 조명을 매립하여, 신발을 밀어 넣는 공간에 빛이 은은하게 스며들도록 설계했습니다.

완성된 모습은 PET 화이트 무광 소재를 적용해 빛 반사를 줄이고 차분한 톤을 잡았습니다. 5자 정도의 너비를 3도어 구성으로 나누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돌출된 손잡이 대신 푸쉬 타입을 선택해 전면부를 평평하게 마감했습니다.
내부를 열어보면 상단 선반 외에도 속서랍 2개와 우산 전용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용도별로 물건을 구분해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톤의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이 일체감을 이루며 정돈된 상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맞춤 가구를 계획할 때는 설치될 위치의 정확한 가로·세로 수치와 중문의 위치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하부 띄움 시공과 간접 조명을 추가할 경우, 전기 배선 위치를 미리 잡아두어야 마감이 매끄럽게 나옵니다.
철거 후 빈 공간에서 시작해 PET 화이트 무광의 깨끗한 면과 푸쉬 손잡이의 간결함이 돋보이는 수납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부 조명이 더해져 밤낮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내는 진입로가 완성되었습니다.
PET 화이트 무광 소재와 푸쉬 손잡이의 조합으로 정갈한 현관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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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하부 띄움 시공에 간접 조명 넣은 거 진짜 부러워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이 디테일 꼭 챙겨야겠어요.
하부 조명을 넣으려면 전기 배선 위치를 미리 잡아두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중문 사이즈에 딱 맞춘 마감이 정말 정교해 보여요. 무광 화이트 톤으로 맞추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나요?
네, 무광 소재와 푸쉬 손잡이 조합으로 전면부를 평평하게 마감해서 훨씬 정갈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PET 화이트 무광 소재라 그런지 빛 반사 없이 차분해 보여요. 푸쉬 타입 손잡이까지 더해지니 정말 깔끔하네요!
내부에 속서랍 2개랑 우산 전용 자리가 따로 있는 게 마음에 드네요. 수납 효율이 정말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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