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살 하나하나 붓으로 칠해 완성한 던에드워드 울트라쉴드 대문 | 성북동
성북동 단독주택의 외부 대문을 던에드워드 페인트로 마감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대문을 정리하고 젯소 작업부터 마감칠까지 세심하게 진행한 사례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창살 구조의 대문을 마주하면 어디서부터 칠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죠. 젯소 2회 도포와 반광 마감이라는 구체적인 공정 순서를 통해 색감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파란색 금속 울타리와 주변의 붉은 타일 바닥, 브라운 톤의 벽돌 벽이 대비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탕색을 고르게 잡기 위해 젯소를 두 번 겹쳐 칠하는 기초 과정을 거쳤어요. 면이 넓은 곳보다 좁은 틈새가 많은 구조라 붓 끝으로 세밀하게 밀착시키는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도어와 병풍 형태의 구조물이 함께 보이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던에드워드 울트라쉴드 50 반광 제품을 사용해 칠해냈어요. 민자 형태가 아닌 창살이 촘촘한 디자인이라 붓을 이용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채워 넣은 흔적이 묻어납니다.
셀프 페인팅을 계획한다면 젯소 2회 도포 후 마감칠을 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창살이 많은 구조라면 롤러보다는 붓을 활용해 구석구석 도포해야 얼룩 없이 매끈한 표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북동 현장의 대문은 젯소 작업과 던에드워드 울트라쉴드 50 반광의 조합으로 정돈되었습니다. 붓질의 수고로움이 깃든 만큼 창살 사이사이까지 균일한 색감이 입혀진 모습입니다.
던에드워드 울트라쉴드 50 반광의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대문을 직접 계획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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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붉은 타일 바닥이랑 브라운 벽돌 벽에 이 색감이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니 조화롭고 예쁘네요.
울트라쉴드 50 반광의 은은한 느낌이 고급스럽네요. 너무 번쩍이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분위기가 나서 부러워요.
젯소 2회 도포 공정이 생각보다 중요해 보이네요. 저도 곧 대문 칠할 예정인데 롤러보다 붓을 써야 얼룩이 안 생길까요?
이번 현장처럼 창살이 많은 구조라면 붓으로 구석구석 도포하는 게 훨씬 매끈하게 마무리된다고 해요!
좁은 틈새까지 붓 끝으로 밀착시켜 칠한 게 느껴져요. 기초 작업을 꼼꼼히 해서 그런지 색감이 균일하게 입혀진 것 같네요.
병풍 형태 구조물까지 세트로 마감하시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저희 집 대문도 낡아서 고민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됩니다.
기존의 낡은 대문을 정리하고 젯소부터 마감칠까지 세심하게 진행된 사례라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창살 하나하나 붓으로 칠하셨다니 정말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촘촘한 디자인이라 칠하기 힘드셨을 텐데 결과물이 너무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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