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기 밸브 하나만 뚝뚝 새는데 부분 교체 가능할까요

싱***수

턴키로 올철거까지 다 끝냈는데 분배기 밸브 하나가 말썽이에요. 처음에 발견했을 때 업체에서는 너트만 조이면 될 것 같다고 교체 안 해도 된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막상 밸브를 열어보니까 물이 그대로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다행히 안 쓰는 방이라 보일러를 잠가뒀는데, 문제는 이미 싱크대랑 하부장, 정수기 설치까지 다 끝난 상태라는 거예요.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밸브 하나만 쏙 빼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만약 부분 교체가 안 돼서 전체를 다 갈아야 한다면, 이번에 새로 설치한 구동기나 온도조절기는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 때문에 결정 내리기가 너무 어렵네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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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7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설***중7시간 전

하부장 들어온 뒤에 작업하려면 진짜 좁더라고요. 밸브 하나만 갈 수 기사님 불러서 확인부터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싱***수7시간 전

맞아요, 그 좁은 틈으로 작업이 가능할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구**출6시간 전

저도 예전에 분배기 갈 때 구동기 호환 문제로 고생했거든요. 브랜드가 같으면 재활용 가능할 텐데 모델마다 달라서 확인이 필요해요.

반***무5시간 전

너트 조여서 해결된다고 했다가 결국 누수되는 경우 종종 봤어요. 찝찝하시면 그냥 확실하게 교체하는 방향으로 가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싱***수4시간 전

그쵸, 계속 물 떨어지는 거 보고 있으면 불안해서 잠을 못 자겠더라고요.

집***인2시간 전

부분 교체 가능하긴 한데 작업 공간 안 나오면 기사님이 전체 교체 권하실 수도 있어요. 그럴 때 구동기 재사용 가능한지 꼭 물어보세요.

화***드55분 전

턴키 업체에서 괜찮다고 했던 부분인데 다시 누수되는 거면 AS 요청해서 처리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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