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방충망이랑 고구려 방충망, 샷시 교체할 때 고민하다 결국 바꿨어요

고***프

이번에 샷시 새로 하면서 방충망은 그냥 기본으로 달아달라고 할까 고민했었거든요. 턴키로 진행하다 보니 별말 없으셔서 그냥 넘어갈 뻔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확장형 샷시라 안전이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알아보니까 일반 방충망은 금방 찢어지거나 벌레 막는 힘이 약할 수 있다고 해서,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고구려 방충망으로 결정했어요. 0.4mm 두께로 선택했는데 확실히 튼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층이라 매미나 풍뎅이 같은 큰 벌레들이 창문에 자주 붙어있는데, 기존에 쓰던 건 금방 망가질 것 같았거든요. 근데 이건 탄탄하게 잘 버텨주고 시야도 답답하지 않아서 만족해요. 안전장치까지 같이 신경 써서 설치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하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방***이5/16

저도 확장형 샷시라 안전 잠금장치까지 같이 했었는데, 확실히 일반 제품이랑은 내구성이 다르더라고요.

벌**어5/16

고층이면 진짜 큰 벌레들 많이 붙잖아요. 0.4mm 정도면 시야 방해도 별로 없나요?

고***프5/16

네,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깨끗하게 잘 보여서 답답한 느낌은 전혀 없어요!

구**이5/16

저희 집도 샷시 교체하면서 방충망은 따로 알아보고 진행했어요. 기본은 진짜 금방 망가지더라고요.

초**인5/17

혹시 시공 시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저희 집도 곧 공사 들어가는데 궁금해요.

고***프5/17

저는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설명해주시고 한 시간 정도 만에 금방 끝내주셨어요.

튼**집5/17

안전장치까지 같이 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아이 있는 집은 필수인 듯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