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처리 후 거실 확장 행위허가 신청, 일정상 무리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구축 아파트를 매수해서 거실 확장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초보 셀프 인테리어입니다. 행위허가 신청 일정과 관련해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잡혀 있는 일정은 9월 18일 금요일에 잔금을 치르고, 9월 28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는 스케줄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추석 연휴가 끼어 있어서 실제로 행정 처리가 가능한 날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딱 3일 정도밖에 남지 않는 상황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아직 집 소유권이 넘어온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 매도인 동의서를 준비해 두긴 했습니다. 아직 서명 전이긴 하지만 서류는 갖춰놓은 상태입니다. 만약 잔금을 치르자마자 바로 행위허가를 신청한다면 매도인 동의서가 따로 필요 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 방법으로 진행해도 시간이 충분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신청 후 3~4 영업일 만에 허가가 떨어진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계획입니다. 실제로 행위허가를 진행해보신 분들은 신청부터 허가 완료까지 보통 며칠 정도 소요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일정대로 밀어붙여도 괜찮을까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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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7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연휴 끼어 있으면 변수가 너무 많아요. 3일 만에 나올 수도 있지만 지자체마다 처리 속도가 달라서 불안하실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 혹시 모르니 동의서를 미리 받아두는 게 안전하겠죠?
이 사례에서는 행정 처리 가능 일수가 매우 짧으므로, 잔금 전 매도인 동의서를 확보하여 미리 신청 절차를 밟으시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소유권 이전 후 신청 시 발생할 수 있는 서류 보완이나 처리 지연 시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는 예전에 신청하고 일주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연휴 앞두고는 공무원분들도 바쁘셔서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동의서 서명 받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매도인분 성향이 어떠신가요?
보통 매도인분들은 잔금 전에는 서류 써주는 걸 꺼리시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스럽게 접근하셔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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