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추가할 작은방 에어컨 배관을 인테리어 때 미리 매립해야 할까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에어컨 설치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시스템 에어컨은 설치가 어려운 환경이라서 일반 벽걸이와 스탠딩 모델로 결정했어요.
우선 거실과 안방에 2in1 제품을 먼저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필요할 때 작은방 두 곳에도 추가로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하고 싶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할 때, 당장 실내기를 설치하지는 않더라도 작은방 두 곳에 에어컨 배관만큼은 미리 깔아두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거실과 안방에는 전 주인분이 사용하시던 배관이 이미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거실 스탠딩 에어컨 자리는 사진처럼 잡혀 있는데, 작은방들은 현재 배관 상태가 확인되지 않아 결정이 어렵네요. 어떤 선택이 나중에 후회가 없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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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어컨
후기 16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나중에 설치하시려면 벽 뚫고 배관 지나가는 게 다 보여서 지저분해질 수 있어요. 웬만하면 미리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역시 미리 하는 게 낫겠죠? 도배를 새로 다 한 상태에서 다시 작업하면 뜯어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되네요.
이 사례에서는 추후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타공 위치와 배관 노출 여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매립 배관을 미리 구성하면 마감이 깔끔하지만, 설치하지 않을 경우 배관 내 이물질 유입 방지를 위한 마감 처리가 중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작은방 두 곳 다 쓰실 계획인가요? 방 크기나 용도에 따라 필요성이 다를 텐데, 배관 비용이랑 나중에 낼 설치비 차이를 한번 알아보세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그냥 나중에 했어요. 요즘은 노출 배관도 깔끔하게 덮는 커버가 잘 나와서 생각보다 티 안 나더라고요.
커버를 씌워도 벽을 뚫는 구멍이나 배관 꺾이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보입니다. 깔끔한 걸 원하시면 매립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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