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더클래시 아토프리 청록색으로 바꾼 방문 포인트 | 방문 페인팅

반*끝

삼화페인트 더클래시 아토프리 멀티 SH S 4550-B20G 청록색으로 방문의 분위기를 바꾼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평범한 문에 색감을 더해 카페 같은 무드를 연출한 사례로, 젯소 작업부터 레터링 스티커 마감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어떤 색을 골라야 공간의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젯소의 횟수와 페인트 도포 순서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적인 공정을 따라가 볼게요.

그리드 패턴의 녹색 격자지와 포스터가 놓인 준비 단계
그리드 패턴의 녹색 격자지와 포스터가 놓인 준비 단계사진 출처

작업에 앞서 준비물을 정돈한 모습입니다. 바닥에 비닐을 깔아 오염을 방지하고 손잡이 부분은 마스킹 테이프로 꼼꼼하게 감싸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투명 필름 위에 놓인 인쇄물과 흰색 소재
투명 필름 위에 놓인 인쇄물과 흰색 소재사진 출처

본격적인 채색 전 단계에서는 홈스타 젯소를 2회 칠해줍니다. 젯소는 페인트의 접착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이후에 올릴 청록색이 선명하게 발색되도록 돕는 밑바탕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젯소만으로는 부족한 디테일이 있어 삼화페인트 더클래시 아토프리 제품을 선택해 3회 정도 겹쳐 발랐습니다. 롤러가 닿지 않는 좁은 틈새는 브러시로 먼저 메우고, 넓은 면적은 롤러로 밀어내어 붓 자국 없는 매끄러운 표면을 만들었습니다.

브라운 브릭 벽면과 파란색 포스터가 부착된 벽면
브라운 브릭 벽면과 파란색 포스터가 부착된 벽면사진 출처

색을 입힌 뒤에는 레터링 스티커로 포인트를 더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보조 시트지를 원판 위에 붙인 뒤 헤라로 밀어 글자가 정확히 옮겨붙게 하는 정밀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레터링 문구가 부착된 파란색 문과 브릭 벽면
레터링 문구가 부착된 파란색 문과 브릭 벽면사진 출처

완성된 문은 깊이감 있는 청록색으로 변신했습니다. 보조 시트지를 위에서 아래로 살살 분리하며 붙여야 글자가 밀리거나 서로 달라붙는 낭패를 막을 수 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정갈한 문구가 문 중앙에 자리 잡았습니다.

브릭 패턴 마감 벽과 커피 메뉴판이 보이는 검은색 문
브릭 패턴 마감 벽과 커피 메뉴판이 보이는 검은색 문사진 출처

브릭 패턴의 벽면과 청록색 문이 만나면서 공간의 색 대비가 뚜렷해졌습니다. 단순한 색칠을 넘어 레터링이라는 시각적 요소를 더해, 집 안에서도 외부 카페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구현하며 마감했습니다.

셀프 페인팅을 계획한다면 홈스타 젯소 2회 도포 후 페인트를 3회 정도 겹쳐 칠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삼화페인트 더클래시 아토프리 멀티 SH S 4550-B20G처럼 채도가 높은 색상을 쓸 때는 밑색을 잘 잡아야 얼룩 없이 균일한 색감이 나옵니다.

기초 젯소 작업부터 레터링 스티커의 세밀한 부착까지, 작은 공정의 차이가 방문 하나만으로 집 전체의 인상을 바꾸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청록색의 묵직한 톤이 주변의 브릭 벽면과 어우러져 차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삼화페인트 더클래시 아토프리 멀티 SH S 4550-B20G 색상으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젯소 도포 횟수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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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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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카**드12일 전

방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진짜 외부 카페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나네요. 색상 번호 메모해둬야겠어요.

집***무11일 전

젯소를 2회나 칠해야 색이 선명하게 나오나요? 저도 곧 방문 칠할 예정이라 도포 횟수가 궁금해요.

반*끝11일 전

네, 젯소로 밑색을 잘 잡아야 채도 높은 청록색이 얼룩 없이 균일하게 발색된다고 해요!

미***프11일 전

평범한 문에 색감만 더해도 인상이 이렇게 달라지네요. 저도 포인트 컬러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초**후10일 전

청록색 방문 색감이 진짜 딥하고 예쁘네요. 브릭 벽면이랑 대비되는 느낌이라 분위기가 확 살아요.

셀**전9일 전

레터링 스티커 붙이는 게 제일 어려워 보이는데 보조 시트지 써서 위에서 아래로 떼는 팁 정말 유용해요.

꼼*이9일 전

브러시로 틈새 메우고 롤러로 밀어낸 덕분에 붓 자국 없이 매끈해 보여서 더 완성도 있어 보여요.

반*끝9일 전

맞아요, 좁은 곳은 브러시로, 넓은 면은 롤러로 작업하는 게 매끄러운 표면을 만드는 포인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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