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in1 에어컨 배관 타공 위치 변경과 설치 기사님 작업 범위 문의
안녕하세요. 현재 반셀프로 인테리어 진행 중인데 에어컨 배관 문제로 고민이 많아 글 올립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나와 있던 배관이 있어서 2in1 에어컨을 그대로 연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설비하시는 분들이 안 된다고 하셔서 일단 제거하고 덮어버린 상태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혹시 그 위치에서 연결이 가능했던 건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이미 덮어버린 상태라 계획을 수정하려고 합니다. 확장부 쪽에 원래 구멍이 있던 곳을 뚫어서 스탠드 에어컨을 넣고, 벽걸이 에어컨은 안방에서 빼서 밑으로 방화문 뒤쪽으로 배관을 빼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타공 위치를 바꾸고 배관을 새로 빼는 작업도 에어컨 설치 기사님들이 직접 다 해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기사님 방문 전에 미리 배관 작업이나 타공을 끝내놓아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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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시스템에어컨
후기 1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보통 설치 기사님들이 타공까지 다 해주시긴 하는데, 방화문 뒤로 배관을 빼는 건 경로가 까다로울 수 있어서 미리 협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 기사님과 미리 상의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경로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할지도 모르겠네요.
이 사례에서는 기존 배관의 규격이나 매립 상태에 따라 재사용 가능 여부가 갈리므로, 설비 단계에서 불가 판정을 받으셨다면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타공과 배관 연결은 일반적으로 설치 기사님이 수행하시나, 방화문 뒤쪽으로 배관을 우회시키는 특이 경로의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타공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치 전 기사님께 정확한 배관 경로를 공유하고 협의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도 반셀프 때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타공 위치가 바뀌면 마감재(도배나 바닥재)가 들어오기 전에 미리 잡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마감재 전이 좋겠군요. 일정 다시 한번 체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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