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와 샷시, 전기 공정 일정 겹쳐도 될까요? 소음 제한 때문에 고민입니다

소***돼

반셀프로 인테리어 진행 중인데 공정표 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철거와 샷시 공정을 총 4일로 잡았습니다. 저희 아파트가 큰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은 하루에 4시간까지만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어서 일정을 넉넉하게 잡게 되었네요.

바닥은 온돌마루라 전체 철거를 진행하지만, 붙박이장들은 그대로 두고 사용할 예정이라 완전한 올철거 상태는 아닙니다. 그래서 철거 기간을 4일로 설정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샷시 작업을 철거 마지막 날에 겹쳐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전기 작업을 겹치게 잡는 것이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 선택지는 전기를 2일로 잡고, 그 뒤에 샷시를 1일로 배치하는 구성입니다.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보통 철거 후에 샷시를 먼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샷시보다 전기를 먼저 들어가게 잡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 외에 앞뒤로 조금씩 겹쳐도 무방한 공정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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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철거

후기 28개 · 성남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먼***루2시간 전

소음 제한 4시간이면 정말 타이트하시겠네요. 샷시 철거랑 설치가 겹치면 현장이 너무 혼잡할 것 같은데, 전기 작업은 비교적 조용하니 겹치는 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소***돼1시간 전

맞아요, 소음 시간 때문에 일정이 계속 밀릴까 봐 걱정입니다. 전기가 확실히 덜 시끄럽겠죠?

수***람2시간 전

전기를 먼저 하실 계획이면 샷시 틀 들어오기 전에 배선 작업을 미리 끝내는 게 편할 때가 많습니다. 다만 철거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벽***중1시간 전

철거 마지막 날 샷시가 들어오면 폐기물 나가는 동선이랑 겹쳐서 작업자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분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공***중1시간 전

동선 겹치면 효율 떨어지는 건 팩트죠. 특히 샷시 프레임 크면 더 그렇습니다.

초***다1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샷시 먼저 하고 전기를 잡았어요. 샷시 틀 잡고 나서 전기 선 빼는 게 더 정확하더라고요.

관***워1시간 전

붙박이장 남겨두시는 거면 철거 팀이랑 샷시 팀이 작업 공간을 나눠 쓸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공간만 확보되면 겹쳐도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마***석50분 전

전기 공정 2일 잡으신 거면 충분해 보이는데, 샷시 설치 날짜랑 겹치게 되면 전선 씹히거나 간섭 생기지 않게 소통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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