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 페인트로 낡은 방문의 표면을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시공되어 있던 광택 강한 에나멜 페인트의 번들거림과 문지방의 까짐, 도어 표면의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전체적인 재도색과 손잡이 교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문이나 시트지가 붙은 표면은 페인트가 밀리거나 들뜰 수 있어 고민이 되곤 하죠. 젯소 작업과 사포질의 적절한 순서를 통해 마감 퀄리티를 어떻게 잡았는지 확인해 볼게요.
완성된 복도 공간은 녹색 벽면과 대비되는 흰색 도어가 배치되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도어 패널의 면이 고르게 칠해져 빛 반사가 일정하며, 교체된 손잡이가 새로운 마감과 어우러집니다. 바닥의 목재 마루와 벽면의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며 공간의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작업 중인 현관 도어는 아치형 장식과 표지판이 부착된 상태로 도색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의 낡은 표면을 정리하고 새로운 색을 입히는 과정에서 도어 주변의 소품과 칠판 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금색 손잡이가 달린 도어의 기초 면을 잡는 단계입니다.
도색에 사용된 자재는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 시리즈로, DE5769 파란색과 DEW340 흰색 두 가지 컬러가 준비되었습니다. 에틸렌글리콜을 제거하고 프로필렌글리콜을 사용한 무독성 제품을 선택해 실내 작업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롤러와 붓을 활용해 면적과 굴곡에 맞는 도구를 구분해 사용했습니다.
본격적인 칠에 앞서 220방 사포를 이용해 표면의 눈물자국과 이물질을 가볍게 제거하는 밑작업을 거쳤습니다. 에나멜 페인트처럼 광택이 강한 표면은 페인트의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표면 정리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도료가 겉돌지 않고 면에 밀착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현관의 거울 프레임 역시 도색 대상에 포함되어 함께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거울에 반사된 파란색 문과 벽면 전등의 모습이 보이며, 바닥의 줄무늬 타일과 대비되는 프레임의 색상을 맞췄습니다. 거울의 경우 사포질 후 젯소를 바르고 페인트를 입히는 3단계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도어의 상부 프레임과 하부 패널 등 굴곡이 많은 지점은 붓을 이용해 세밀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특히 시트지가 붙어 있던 문은 끈적임이 남아 있어 젯소 작업을 추가로 진행해 도료의 착색을 도왔습니다. 1차 도색 후 건조 시간을 거쳐 2차 도색까지 마쳐 은폐력을 높였습니다.
마감이 완료된 현관은 파란색 도어가 포인트가 되어 선명한 인상을 줍니다. 나무 재질의 바닥과 파란색 줄무늬 매트가 배치되었으며, 거울과 수납장이 정돈된 상태로 설치되었습니다. 도어의 색감이 균일하게 입혀져 이전의 낡은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작업 과정 중의 복도 모습으로, 벽면에 걸린 기타와 세계 지도, 냉장고 등이 배치된 생활 공간입니다. 기존의 벽지와 바닥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문과 프레임의 색상을 변경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벤치와 커튼이 있는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현관의 여러 도어가 푸른색과 흰색으로 구분되어 도색된 모습입니다. 아치형 장식이 있는 도어의 디테일을 살려 칠했으며, 벽면의 조명과 장식품들이 함께 보입니다. 목재 바닥과 어우러지는 컬러 배치를 통해 공간의 성격을 구분했습니다.
기존에 에나멜 페인트가 칠해져 있거나 시트지가 부착된 도어라면 반드시 220방 사포로 표면을 정리하고 젯소 작업을 선행해야 합니다. 특히 레드 계열처럼 진한 색상 위에 덮을 때는 은폐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2회 이상 겹쳐 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잡이 교체는 모든 도색과 건조가 끝난 마지막 단계에 배치해야 도료가 묻지 않습니다.
번들거리던 에나멜 칠과 낡은 시트지를 걷어내고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의 DE5769와 DEW340 컬러로 공간을 다시 정의했습니다. 젯소와 사포질이라는 기초 공정을 거쳐 매끄러운 표면 마감을 완성한 사례입니다.
낡은 방문의 표면을 정리하고 싶다면 220방 사포와 젯소로 기초를 다진 후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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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미***프
금색 손잡이랑 파란색 도어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고급스럽네요. 아치형 장식 디테일까지 살려서 칠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봄**집
거울 프레임까지 색상을 맞춰서 도색하신 센스가 돋보이네요. 전체적인 톤이 맞으니까 공간이 훨씬 깔끔해 보여요.
화***자
녹색 벽면에 흰색 도어가 배치된 복도 공간이 정말 정돈된 느낌이에요. 빛 반사가 일정해서 마감이 아주 매끄러워 보여요.
집***무
시트지 위에 젯소 바르고 도색한 부분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괜찮을까요? 저도 시트지 붙은 문이 많아서 참고하고 싶어요.
반셀끝
시트지의 끈적임이 있을 때 젯소 작업을 추가로 진행하면 도료의 착색을 돕는다고 합니다.
파***후
현관 도어 파란색 포인트가 정말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화이트 톤 복도랑 대비되니까 분위기가 확 살아요!
초**퍼
220방 사포질이랑 젯소 작업 순서가 궁금했는데 상세히 나와 있어서 도움 돼요. 저희 집 방문도 에나멜 칠이라 고민이었거든요.
반셀끝
에나멜처럼 광택이 강한 표면은 사포로 먼저 정리해주어야 페인트가 겉돌지 않고 잘 밀착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