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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에드워드 에버쉴드50으로 완성한 페인트 매장 리폼 | 성북구 장위동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성북구 장위동의 오래된 페인트 가게를 매장으로 탈바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좁고 긴 구조를 앞쪽 매장과 안쪽 창고로 명확히 분리하고, 내외부 전체를 리폼하는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한 상업 공간 리폼은 늘 고민이 되죠. 던에드워드 에버쉴드50 반광 제품과 미송합판을 활용해 14일 만에 완성한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에 필요한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준비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세밀한 도구들을 챙기는 것부터였습니다. 정밀한 마감을 위해 필요한 소형 기기들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리폼의 기틀을 잡았습니다.

다양한 페인트 캔과 브랜드 로고가 보이는 기존 매장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기존 매장 내부에는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 캔과 샘플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브랜드 로고들이 곳곳에 보이는 전형적인 페인트 가게의 모습에서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습니다.

철거물과 전선이 노출된 실내 공사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 철거가 시작되자 바닥에는 폐기물이 흩어지고 천장에는 전선들이 노출되었습니다. 낡은 구조를 걷어내고 새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밤샘 작업이 이어졌던 단계입니다.

천장 구조물과 배관 시공이 진행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 구조물과 배관 시공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부터 정돈해야 이후에 들어올 목공 작업이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벽면 보드와 나무 재료들이 적재된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을 구성할 보드와 나무 재료들이 현장에 입고되었습니다. 자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배치 순서를 정하며 공간의 뼈대를 세우는 과정입니다.

바닥에 콘크리트 혼합물을 타설하는 공구리 작업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 상태가 좋지 않아 레미콘 차량을 불러 공구리를 쳤습니다. 파이프를 통해 콘크리트 혼합물을 타설하고 이틀간의 양생 기간을 거쳐 단단한 기초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흙바닥 상태에서 목재 수납장을 설치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흙바닥 상태에서 목재 수납장을 먼저 설치하며 가구의 위치를 잡았습니다. 벽면의 흰색 도배지와 나무의 질감이 대비를 이루며 매장의 형태가 서서히 드러납니다.

마감 작업을 위해 소형 도구를 사용하는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가구 제작을 위해 다시 한번 세밀한 도구들을 활용한 마감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하기에 집중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주방 상판과 아일랜드 가구가 배치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상판과 아일랜드 형태의 가구를 배치하며 효율적인 작업대를 마련했습니다. 소형 도구들을 곁에 두고 정밀하게 수평을 맞추며 가구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나무 책상 위에 소품들이 놓인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책상 위에 서류와 소품들이 놓인 공간에서 잠시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14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공사를 끝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싱크대와 수전, 페인트 샘플 벽이 보이는 주방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공간에는 싱크대와 수전이 설치되었고, 벽면에는 캔 페인트 샘플들이 다시 정돈되었습니다. 타일 벽과 상판의 조화가 정갈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나무 패널과 흰색 선반으로 마감된 완성된 서재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완성된 서재 공간은 나무 패널로 벽면을 마감하고 흰색 선반을 설치했습니다. 색채표와 물감 등 예술 도구들이 정리된 선반과 창가의 테이블이 어우러져 전문적인 스튜디오의 인상을 줍니다.

이번 리폼의 핵심은 1,110만 원이라는 한정된 예산 안에서 철거부터 공구리, 목공, 페인팅까지 순차적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특히 천장 작업에 사용된 미송합판과 바닥 공구리 작업의 양생 기간을 고려해 일정을 짠 점이 중요했습니다.

낡은 샷다를 걷어내고 통유리를 설치한 외부부터 던에드워드 에버쉴드50 반광으로 마감한 내부까지, 14일간의 강행군으로 완성된 공간입니다. 미송합판의 거친 질감과 페인트의 색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성북구 장위동의 이 매장처럼 던에드워드 에버쉴드50과 미송합판을 활용해 나만의 색깔이 담긴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참고 원문 (새 창) · 네이버 블로그 원문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꿈***님

    1,110만 원 예산으로 철거부터 페인팅까지 다 해결하신 거 보고 자극받았어요. 저도 곧 상가 리폼 예정이라 도움 많이 됩니다.

  • 나**아

    미송합판 벽면 마감이 흰색 선반이랑 진짜 잘 어울리네요. 서재 공간 분위기가 너무 전문적인 스튜디오 같아요.

  • 미***트

    아일랜드 형태 가구랑 주방 상판 배치가 깔끔하네요. 좁고 긴 구조를 매장과 창고로 분리한 아이디어가 좋으신 것 같아요.

    • 반셀끝

      맞아요, 공간을 명확히 분리해서 작업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리폼이 진행되었다고 해요.

  • 장***민

    통유리로 바꾼 외부 모습 보니까 전이랑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네요. 낡은 샷다가 없어지니 매장이 확 살아나요.

  • 초**퍼

    던에드워드 에버쉴드50 반광 제품 쓰셨는데, 실제 색감이 어떤지 궁금해요. 저도 매장 리폼 계획 중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 반셀끝

      반광 제품이라 은은한 광택이 돌면서 미송합판의 질감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 공**록

    바닥 공구리 타설하고 양생 기간까지 계산해서 14일 만에 끝내신 게 정말 놀라워요. 일정 짜는 거 참고하겠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탄성코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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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코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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