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공정 끝나고 기력 딸려서 커튼은 그냥 추천받은 곳에서 했어요

베**홈

3주 동안 매일같이 변수가 터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먼지도 엄청 뒤집어쓰고 공정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니까 몸도 마음도 금방 지쳤어요.

마루 시공까지 다 끝나고 나니까 도저히 커튼까지 직접 알아볼 기운이 안 남아서, 카페에서 다들 많이 말씀하셨던 업체로 바로 연락드렸어요.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차분한 베이지 톤으로 골랐는데, 원단이 국내산이라 그런지 확실히 믿음이 가더라고요.

저희 집이 수평이 좀 안 맞는 편이라 커튼 달 때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사장님이 같이 고민해 주시면서 잘 맞춰주셨어요. 특히 커튼 상단 핀이 부드러워서 열고 닫을 때마다 기분이 참 좋네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4/26

커튼 핀 부드러운 게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뻑뻑한 거 달았다가 매번 스트레스받거든요.

베**홈4/26

맞아요. 매일 만지는 거라 작은 디테일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공*중4/26

수평 안 맞으면 커튼 주름이 한쪽으로 쏠릴 수도 있는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마***아4/26

마루 공정 끝나면 진짜 진이 다 빠지죠. 저도 그때 커튼은 그냥 업체에 맡겨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베**홈4/26

진짜 공정 하나 끝날 때마다 에너지가 다 깎이는 기분이었어요 ㅋㅋ

깔**집4/26

베이지 톤은 실패 없는 선택이죠. 차분한 분위기라 질리지도 않고요.

커튼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