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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에드워드 블랙 칠판페인트로 만든 아이 눈높이 집 모양 벽 | 거실과 주방 사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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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 사이의 작은 벽면을 아이를 위한 창의적인 공간으로 바꾼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흰 벽을 그대로 두지 않고, 아이의 키높이에 맞춘 집 모양의 칠판 벽을 조성하는 페인팅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벽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채우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어, 특정 형태만 지정해 칠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구획을 나눌지 고민될 때가 있죠. 마스킹 테이프로 집 모양의 가이드라인을 잡고 던에드워드 칠판페인트 블랙 색상을 입히는 과정부터 살펴볼게요.

벽면에 부착된 집 모양 카드보드와 빨간색 어린이 의자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에는 벽면에 집 모양의 카드보드를 부착해 정확한 위치와 크기를 가늠했습니다. 아이가 사용하는 빨간색 의자를 옆에 두어 실제 사용자의 눈높이가 어디쯤인지 세밀하게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기준점을 잡아야 나중에 칠판의 위치가 너무 높거나 낮아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 칠판 면에 그려진 분필 그림과 사진들 · 사진 출처 (새 창)

가이드라인을 따라 던에드워드 칠판페인트 블랙 색상이 입혀진 모습입니다. 명도 대비가 확실한 블랙을 선택해 분필의 색상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붓으로 가장자리를 먼저 정교하게 칠한 뒤, 넓은 면적은 롤러를 사용해 붓자국 없이 매끄럽게 마감했습니다.

초콜릿색 테두리와 검은색 칠판 벽 앞에 선 어린이 · 사진 출처 (새 창)

페인트는 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칠하고 말리는 과정을 총 3번 반복해 밀착력을 높였습니다. 칠판 면 위로 초록색과 분홍색 분필 그림이 그려지며 실제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검은색 면과 주변의 흰 벽면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끄는 포인트 벽이 되었습니다.

벽시계와 녹색 수납장이 보이는 흰 벽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칠판 벽이 조성된 주변 공간의 모습입니다. 흰 벽면과 벽시계, 그리고 문 옆의 녹색과 나무색 수납장이 배치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칠판의 블랙 색상이 튀지 않고 주변 가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지점을 확인했습니다.

시공에 사용된 페인트 병과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정교한 마감을 위해 사용된 수공구와 페인트 병이 보입니다. 붓과 롤러를 적절히 혼용해 모서리의 디테일과 면의 균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도구의 선택이 마감 퀄리티를 결정짓는 만큼 용도에 맞는 도구를 배치해 작업했습니다.

페인트 도포 작업 중인 모습과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실제 페인팅이 진행되는 장면입니다. 칠판 페인트의 특성상 도포 횟수에 따라 발색과 기능이 달라지므로, 정해진 공정을 준수하며 층을 쌓아 올렸습니다. 손잡이가 달린 페인트 용기를 이용해 일정한 양의 도료를 도포하는 과정입니다.

나무 바닥 위 집 모양 카드보드가 붙은 흰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바닥과 흰색 문이 있는 공간에 집 모양의 가이드가 다시 한번 확인됩니다. 바닥재의 톤과 벽면의 화이트 톤이 기본 바탕이 되어, 이후에 올라갈 블랙 페인트와 나무 프레임이 돋보일 수 있는 환경입니다.

나무 프레임으로 마감된 검은색 칠판 벽과 빨간색 의자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집 모양의 테두리를 미디엄 오크색 나무 패널로 마감해 완성했습니다. 나무 패널을 사이즈에 맞게 절단하여 무두못으로 고정함으로써 칠판의 경계선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블랙 칠판 면과 미디엄 오크색 프레임이 만나 입체적인 집 모양의 벽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한 공간을 만들 때는 실제 사용자의 신체 치수를 고려한 설계가 중요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던에드워드 칠판페인트 블랙과 미디엄 오크색 나무 패널을 활용해 구역을 나누면, 벽면 전체를 칠하지 않고도 명확한 포인트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거실과 주방 사이의 작은 벽면이 단순한 통로에서 아이의 그림판으로 변모했습니다. 던에드워드 칠판페인트와 미디엄 오크색 패널의 조합은 시각적인 구분뿐 아니라 실제 기능적인 공간 분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아이의 키높이에 맞춘 집 모양의 칠판 벽을 계획하신다면, 던에드워드 칠판페인트 블랙과 미디엄 오크색 패널의 규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 초*맘

    미디엄 오크색 나무 패널로 테두리를 마감하니까 훨씬 입체적이고 완성도 있어 보여요. 저희 집 거실 벽면에도 적용해보고 싶은데 참고가 많이 됩니다.

  • 홈***링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빨간색 의자로 기준점을 잡고 작업하신 디테일이 놀라워요. 칠판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딱 좋은 팁이네요!

    • 반셀끝

      실제 사용자의 신체 치수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서, 의자를 활용해 세밀하게 위치를 확인하며 작업한 사례예요.

  • 아***기

    집 모양으로 구획을 나눠서 칠한 게 정말 신의 한 수네요! 벽 전체를 블랙으로 하면 너무 어두웠을 텐데 포인트로만 잡으니 세련돼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블랙 색상이 주는 무게감이 있어서 특정 형태만 지정해 칠하는 방식으로 포인트를 주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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