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록과 플로어텍스, 두 가지 특수 페인트의 밀착력과 강도를 테스트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본사 내 화장실과 반지하 지하실 공간으로, 습기로 인한 곰팡이 억제와 바닥 미끄럼 방지를 위해 특수 도장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물 사용이 잦은 공간에 페인트를 적용할 때는 자재의 성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 전 바닥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회색 타일 표면의 텍스처와 타일 사이의 틈새를 면밀히 살펴, 페인트가 밀착될 수 있는 기초 환경을 점검했습니다.
벽면과 싱크대 주변의 시공 과정입니다. 흰색 벽면과 싱크대 상단에 파란색 유리관을 부착하여 도장 전 설비 상태를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세라믹 싱크대 내부의 배수구와 연결 호스를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도기 재질에 페인트를 바를 때는 내부 부속을 모두 제거하고 완전히 건조해야 물이 스며들어 들뜨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욕실 내 양변기 주변의 도장 테스트 장면입니다. 도기 표면에 덤프록을 적용하여 긁힘이나 밀착력을 확인하는 실험적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소변기 상단 크롬 수도꼭지 주변의 마감 상태입니다. 도기 재질의 겉면에 덤프록을 발라 투톤의 색감을 구현했으며, 물이 계속 흐르는 안쪽 면을 제외한 외곽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전체적인 시공 장면이 담긴 모습입니다. 붓과 롤러를 이용해 2회 도장을 진행하며, 특히 습한 날씨에는 선풍기를 동원해 충분한 건조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면대 하단 파이프와 주변 벽면의 디테일입니다. 파란색 타일 벽과 녹색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까지 세밀하게 도장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지하실의 정비가 시작된 모습입니다. 과거 음식점 주방으로 쓰였던 반지하 공간이라 벽면의 흠집이 많고 습기가 심해, 곰팡이 억제를 위한 덤프록 시공이 시급한 상태였습니다.
바닥 타일 접합부에 덤프록 용기가 놓여 있습니다. 지하실 특유의 꿉꿉한 냄새와 곰팡이를 차단하기 위해 미색의 방수 코팅 페인트를 선택해 도포했습니다.
창문과 전기 스위치가 있는 빈 실내 공간입니다. 벽면에 덤프록을 발라 방수 코팅층을 형성함으로써 지하실의 습한 기운이 올라오는 것을 억제하는 과정입니다.
철제 계단과 배수구 덮개가 보이는 공간의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창과 격자 유리창을 통해 환기를 유도하며, 벽면 전체에 덤프록을 도장해 곰팡이 발생을 방지합니다.
금속 선반과 상자들이 배치된 저장실 공간입니다. 지하실의 절반가량을 먼저 시공하여 냄새 차단 효과를 확인했으며, 나머지 구역까지 전체 면적을 채워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특수 페인트를 사용할 때는 건조 시간이 성패를 가릅니다. 특히 덤프록이나 플로어텍스는 입자가 거친 특성이 있으므로, 맨발로 다니는 곳인지 신발을 신는 곳인지에 따라 제품 선택을 달리해야 합니다. 또한 도기 재질에 시공할 때는 수분 제거를 위해 며칠간 충분히 말리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욕실의 미끄럼 방지를 위한 플로어텍스와 지하실 습기 차단을 위한 덤프록 시공으로 공간의 성격을 바꾸었습니다. 타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연한 블루와 미색의 톤이 공간에 입혀졌습니다.
지하실의 곰팡이와 결로가 고민이라면 덤프록의 방수 코팅 기능을, 욕실 바닥의 미끄러움이 걱정된다면 입자가 굵은 플로어텍스를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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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욕**후
플로어텍스 입자가 굵어서 미끄럼 방지가 확실히 되겠어요. 혹시 맨발로 다녀도 이질감이 없을지 궁금해요!
반셀끝
입자가 거친 특성이 있어서, 맨발인지 신발을 신는 곳인지에 따라 제품 선택을 달리하는 게 핵심이라고 해요!
초**사
소변기 외곽에 덤프록으로 투톤 색감을 낸 건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네요. 도기 재질 시공은 건조 시간이 정말 중요한가 봐요.
반셀끝
맞아요, 수분 제거를 위해 며칠간 충분히 말리는 과정이 필수라고 하더라고요.
지***민
덤프록 미색 톤이 지하실 분위기를 확 바꿔주네요. 저희 집 반지하 벽면도 꿉꿉해서 고민인데 방수 코팅 기능이 정말 탐나요.
색**재
연한 블루랑 미색 조합이 타일로는 내기 힘든 분위기라 더 세련돼 보여요. 특히 세면대 하단 파이프 쪽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