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랑 걸레받이 색상 맞추려고 며칠을 고민했어요

그**홈

이번에 거실 도배하면서 벽지 텍스처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벽지만 덩그러니 있으면 마감이 붕 떠 보일 것 같아서 정말 많이 찾아봤거든요.

벽지는 디아망 회화로 결정했는데, 이게 특유의 입체감이 있어서 일반 실크 벽지보다 두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기에 맞춰서 걸레받이랑 문틀은 개나리 퓨어그레이로 맞췄는데, PNC44 컬러가 은근히 차분해서 벽지랑 잘 어우러졌어요. 샷시랑 문틀까지 같은 톤으로 맞추니까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주방 상하부장은 현대 S244로 진행했는데, 전체적으로 무채색 톤이라 깔끔해요. 조명이 아직 안 들어와서 자연광만 있는 상태라 조금 어둡게 느껴지긴 했지만, 나중에 조명 달고 나면 훨씬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5/24

저도 벽지 텍스처 고민하다가 결국 디아망으로 갔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주는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그**홈5/24

맞아요. 일반 벽지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도***무5/24

걸레받이를 문틀이랑 샷시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이번에 참고해야겠어요.

무***버5/24

PNC44 컬러가 은근히 매력 있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너무 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그**홈5/25

네, 저도 이 컬러 정보 찾기가 힘들어서 한참 헤맸거든요.

주***어5/25

상하부장 S244 조합도 깔끔하겠네요. 나중에 조명 완성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