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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창호의 누수와 곰팡이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해결한 | 주례 반도보라메머드타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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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 반도보라메머드타운 1996년 준공 단지로, 외부 발코니 창호 전체를 교체하고 시스템루버창을 새로 설치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외부 창호만 부분적으로 교체하는 공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창호는 조립식 구조라 누수에 취약하고 열전도율이 높아 단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사양의 창호를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 뉴프라임 140과 로이유리 적용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선택지를 살펴볼게요.

창호 교체를 위해 벽면 상단 마감을 정리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를 제거하며 벽면 상단의 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위치와 타일 바닥의 접합부를 정리하며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갈 자리를 잡는 과정입니다.

외부 건물 배경이 보이는 실내 창호 근접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창호 근접 부위의 잔해물을 정리하며 외부 건물 배경이 보이는 지점의 수평을 맞춥니다. 기존 알루미늄 창호가 있던 자리를 비워내고 PVC 창호가 안착될 기초를 다지는 단계예요.

누수로 인해 페인트와 천장 마감이 벗겨진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근처의 벽면과 천장을 보면 흰색 페인트가 벗겨지고 마감이 손상된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기존 창호의 누수로 인해 골조까지 영향을 받은 상태로, 새 창호를 설치하기 전 면 정리가 필요합니다.

건조기 랙과 수납장이 있는 벽면의 손상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손상이 심한 지점에는 건조기 랙과 나무 수납장이 배치되어 있어 작업 동선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노출된 벽체와 천장의 손상 부위를 확인하며 기밀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흰색 벽돌과 갈색 타일 바닥의 발코니 창호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돌 마감과 갈색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 공간에 슬라이딩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회색 프레임의 문과 조화를 이루며 외부 풍경을 담아내는 투명 유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외부의 높은 건물과 산이 보이는 풍경을 배경으로 슬라이딩 창호의 구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 사이로 KCC 창호의 직선적인 라인이 정돈된 모습입니다.

백색 라디에이터 위로 설치된 흰색 프레임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아래쪽의 백색 라디에이터와 갈색 타일 바닥이 맞닿은 지점에 흰색 프레임 창호를 안착시켰습니다. 외부 고층 아파트들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틈을 메우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하단 회색 패널이 부착된 발코니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하단에 회색 색상의 패널을 부착하여 마감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갈색 타일 바닥 위로 안정감 있게 설치된 흰색 프레임이 외부 전경과 대비를 이룹니다.

외부 산과 건물이 보이는 창호 프레임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외부로 건물과 산이 보이는 지점에서 프레임의 밀착 상태를 확인합니다. PVC 용접식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진 창호가 벽체에 정확히 고정된 모습입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재질 마루가 깔린 공간과 연결된 발코니에 큰 유리창을 설치했습니다.

전면 발코니에는 블랙 레일 색상의 뉴프라임 140 제품을 사용했으며,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습니다. 높이 2미터가 넘는 창에는 기밀성을 보완하는 에어가드를 설치하고, 방충망 추락을 방지하는 방충망 핸들을 추가했습니다. 잠금 장치는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신형 파시노 핸들을 적용했습니다.

실외기 공간이 필요한 하부에는 시스템루버창을 시공하고 상부는 픽스창(24T 로이+그린 유리)으로 구성해 용도에 맞게 분리했습니다. 뒤쪽 발코니는 높이가 2미터 미만인 하프 창으로 제작하여 에어가드와 방충망 핸들은 제외했으며, 사용자의 키에 맞춰 파시노 핸들의 높이를 낮게 조정해 설치했습니다.

알루미늄 창호에서 PVC 창호로 교체하며 누수 지점을 정리하고 하부 타일을 화이트 계열로 마감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철거부터 타일 마감까지 약 5시간이 소요된 공정입니다.

KCC 뉴프라임 140과 26T 로이유리의 조합은 단열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특히 2미터가 넘는 창호라면 에어가드 설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단**수

    하부 타일을 화이트 계열로 마감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창호 프레임이랑 톤이 맞아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확 밝아진 느낌이에요.

    • 반셀끝

      맞아요, 창호 교체와 함께 타일 마감까지 진행되면서 훨씬 깔끔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더라고요.

  • 집***무

    시스템루버창이랑 픽스창을 상하로 분리해서 설치한 구성이 효율적여 보여요. 실외기 공간 확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하셨네요.

  • 창***중

    26T 로이유리 적용하신 거 보고 결정에 도움 됐어요. 저희 집도 알루미늄 창호라 단열이 늘 걱정이었는데 사양이 구체적이라 참고하기 좋네요.

  • 미***프

    에어가드 설치 여부를 꼭 확인하라는 팁 정말 유용해요. 2미터 넘는 큰 창이라 기밀성이 중요했을 텐데 꼼꼼하게 챙기신 것 같아 부러워요.

  • 부*맘

    파시노 핸들 높이를 사용자 키에 맞춰 낮게 조정했다는 부분에서 세심함이 느껴지네요. 이런 디테일이 실제 생활할 때 정말 편하더라고요.

  • 햇**득

    블랙 레일 색상이 화이트 벽면이랑 대비돼서 깔끔해 보여요. 혹시 로이유리 적용하면 외부에서 볼 때 색감이 많이 달라 보이나요?

    • 반셀끝

      이번 현장에는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서 은은한 색감이 감돌도록 구성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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